성체 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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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리구오리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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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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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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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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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1-04-25 상품코드 116102
판형 128*188mm 상품 무게 220.00g
ISBN 978893211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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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기도/묵상 > 기도,묵상
태그 분류
#성체조배 #신령성체의 기도 #성체 #예수 #그리스도 #기도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성체성사 #묵상 #알폰소 리구오리 #예수 성심 성월 #6월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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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과 만나는 시간, 성체 조배

누구나 한 번쯤 예수님이 내 옆에 계셨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란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일수록 그분께 내 마음을 털어 놓고 위로받고자 하는 마음이 커진다. 이럴 때 성체 조배가 큰 힘이 되어 준다. 성체 조배는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그분과 끊임없는 대화를 나누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다.

이에 성체 조배를 통하여 하느님과의 참된 만남으로 이끌어 주는 책, 《성체 조배》가 새롭게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문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듬었으며, 알폰소 리구오리 성인의 성체 신심을 보다 잘 느낄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기도할 수 있도록 튼튼하고도 산뜻한 느낌으로 새롭게 디자인하였다.

이 책은 알폰소 리구오리 성인이 제시한 기도 순서에 따라 한 달간 묵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주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부제인 ‘예수님 앞에 머무르는 은총의 시간’처럼, 성체 안의 예수님과 진정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해 준다.

예수님은 저희를 사랑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서 죽으신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으시고, 죽으신 후에도 거룩한 성체성사 안에서 저희와 함께 머무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을 오롯이 당신의 기쁨으로 삼으셨습니다.

― 본문 중에서

주님 곁에 머물러 내 삶을 온전히 내어 드리세요

우리에게는 하느님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그 가운데 성체 조배는 성체를 통해 주님의 현존을 체험하기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성체 조배를 처음 시작한 신자들은 성체 조배란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해하곤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머리말에서 신자들에게 성체 신심과 성체 조배란 무엇인지, 성체 조배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 준다.

또한 이 책은 매일 ‘예수님께 드리는 시작 기도’,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뵙는 시간’, ‘묵상’, ‘신령성체’, ‘성모님을 만나는 시간’, ‘성모님께 드리는 마침 기도’ 순서로 묵상과 기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예수님께 드리는 시작 기도’는 예수님께 우리 마음을 열어 보여 드리며 그분 현존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성체 안의 계신 예수님을 뵙는 시간’과 ‘성모님을 만나는 시간’은 그날의 기도 내용에 따라 묵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신령성체’의 기도를 바치며 실제적으로 성체를 영할 수는 없지만 천상 양식인 성체를 그리는 간절한 열망을 주님께 바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성모님께 드리는 마침 기도’를 바치며 성모님께 우리의 전구를 드리며 묵상을 마무리하도록 해 준다.

성체 조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훈련이 되어 있지 않기에 온전히 집중하며 침묵 중에 온전히 머무르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활용한다면 매일 순서를 따라가며 기도할 수 있다. 또한 성체 조배를 자주 해 오던 사람이라도 이 책을 활용한다면 성인의 말씀과 묵상을 통해 예수님의 현존을 깊이 묵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날의 묵상에 따라 침묵 속에서 예수님을 뵙고 대화를 나누게 된다면 한층 더 성숙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신앙생활의 자양분이 되는 성체조배

바로 오늘부터 시작해 보세요!

이 책의 저자인 알폰소 리구오리 성인은 “성체 조배로 보낸 시간은 일생 중 가장 귀하고 유익한 시간이며, 15분간의 성체 조배로 얻은 것은 하루 동안 다른 여러 가지 신심 행위로 거둔 것보다 클 것”이라고 말했다. 그만큼 예수님의 몸인 성체 앞에 머물러 기도하는 그 행위가 중요하고 값지다는 것이다. 이처럼 성체 앞에 머물러 주님 수난과 사랑을 묵상한다면 우리 곁에 계시는 예수님의 현존과 성체성사의 신비를 더 깊이 깨달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요한 바오로 2세 성인 교황을 비롯한 여러 교황들도 성체 조배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하였다.

이처럼 성체 조배는 우리 삶과 신앙생활에 있어 값진 자양분과 버팀목이 되어 준다. 그러므로 이 책과 함께 그리스도께 잠시 곁을 내어 드리며 그분을 내 마음에 모시도록 노력해 보자. 그러면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알게 될 것이며, 성체 조배가 주님께서 마련해 주신 은총의 시간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성체 안에서 하느님과 진정으로 만나는 시간 4

성체 조배의 순서 13

 

1일 생명이신 예수님 19

2일 빵이신 예수님 24

3일 기쁨이신 예수님 28

4일 사랑이신 예수님 32

5일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36

6일 저희 곁에 계시는 예수님 39

7일 저희 안에 계시는 예수님 43

8일 숨어 계시는 예수님 47

9일 은총의 샘이신 예수님 52

10일 유일한 선이신 예수님 56

11일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61

12일 마음의 쉼터이신 예수님 65

13일 사랑의 포로이신 예수님 69

14일 사랑은 사랑을 낳습니다 73

15일 사랑의 불 77

16일 저희의 위로이신 예수님 81

17일 사랑과 흠숭의 현존 85

18일 예수님과 함께 나누는 친교 89

19일 친구이신 예수님 93

20일 생명의 샘 97

21일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님 102

22일 혼인의 사랑 106

23일 형언할 수 없는 관상 110

24일 신앙의 신비 115

25일 세상 끝 날까지 순종하시는 분 120

26일 충실한 사랑 126

27일 기적의 재현 131

28일 구원의 계약 135

29일 저를 끌어 주소서 140

30일 저희의 믿음이신 예수님 145

31일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150

저자 소개
지은이 : 알폰소 리구오리 성인

 지은이 알폰소 리구오리 성인

 이탈리아의 가톨릭 주교이자 영성 작가, 신학자, 구속주회의 창립자이다. 성인의 강론은 간결하면서도 기도를 중점에 두어 많은 이들에게 감화를 불러 일으켰다. 또한 깊은 신심을 바탕으로 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쓴 저술로도 유명했다. 알폰소 리구오리 성인은 1871년 비오 9세 교황에 의해 교회 박사로 선포되었으며, 1950년 고해 신부와 윤리 신학자들의 수호성인이 되었다.

 

 

 옮긴이 이건

 1988년 서울 가톨릭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1995년~1998년까지 이탈리아 토리노 대학교에서 사회 교리를 연구하였다.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1992년~2001년까지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현재 영어와 이탈리아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으로

 본문 중에서

 

 성체성사야말로 지상의 하늘나라입니다. 인간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 위에서 희생되신 흠 없는 어린양이시여, 저는 당신의 고난으로 구원받은 영혼입니다. 당신은 날마다 성체를 통해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니, 저희가 온전히 당신 것이 되어 당신을 결코 잊지 않게 하십시오. 저를 온전히 내어 드리오니 당신 뜻에 맞갖게 써 주십시오. 제 의지를 바치오니 당신 사랑의 부드러운 사슬로 굳게 매어 언제나 거룩한 당신 뜻을 따라 살게 하십시오. 저는 이제 제 뜻보다는 오로지 당신 선의를 따라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니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는 것은 없애 주시어, 당신의 말씀 외에는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 은총을 허락해 주십시오.

― 33~34p ‘사랑이신 예수님’ 중에서

 

 지극히 전능하신 예수님, 인간을 향해 보여 주시는 이토록 큰 사랑에 비해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들은 너무나도 적습니다. 저는 더 이상 그런 이들 곁에 있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어떠한 주저함 없이 당신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당신께서는 저희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으시며, 당신 또한 저희의 사랑을 재촉하십니다. 이제 온 힘을 다해 당신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제 영혼의 하느님, 간절히 청하오니 당신 수난의 공로로 기쁨을 드리게 하소서.

― 37p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중에서

 

 당신 양 떼를 위해 목숨을 내어 주신 목자는 죽음으로 양들과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언제나 성사로서 너희 곁에 있다. 너희가 나를 찾아올 때마다 이곳에서 볼 수 있으니, 언제든 너희를 돕고 위로해 줄 것이다. 나는 세상 끝 날까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않겠다.”

― 43p ‘저희 안에 계시는 예수님’ 중에서

 

 오, 사랑의 성사여! 사람들의 메마른 마음도 이끄시어 제가 당신 사랑의 종으로 살도록 하십시오. 제 모든 애정과 소망, 이익을 버리고 당신 손에 모든 것을 맡깁니다. 저를 받아 주시어 당신 뜻대로 써 주소서. 저는 당신의 거룩한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고자 합니다. 그 모든 것이 당신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니, 참으로 사랑스럽고 은혜로운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면 저 또한 간절히 원합니다.

 이제 제가 당신의 거룩한 뜻에 따라 살면서, 제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당신 뜻에 따라 살고 죽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기쁨이 제 기쁨이며, 당신의 바람이 제 바람입니다.

― 57~58p ‘유일한 선이신 예수님’ 중에서

 

 예수님은 세상 끝까지 저희와 함께 계시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주님, 당신은 사랑의 포로가 되셨습니다. 당신은 밤낮으로 이 세상에 머물러 계시며, 감실 앞에 나와 당신께 흠숭과 감사를 드리러 온 이들을 기쁘게 맞아 주십니다.

 저희는 이 세상을 떠날 때 육신으로서는 주님과 작별하지만 그 마음은 당신 발아래 남겨 두고 떠납니다. 이로써 저희는 성합 안에 계신 주님께 흠숭을 드리고, 당신께서는 그런 저희를 기다리십니다. 이로써 저희는 사람이 되신 주님과 영원히 영적 친교를 나눌 것입니다. 

― 69~70p ‘사랑의 포로이신 예수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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