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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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나는 성장하게 하는 결정

저자
안셀름 그륀
역자/그림
최용호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페이지
2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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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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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1-10-18 상품코드 122032
판형 140*205mm 상품 무게 0.00g
ISBN 978-89-321-1797-3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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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영성 > 영성
태그 분류
#결정 #인생 #지혜 #주체 #결혼 #기도 #안셀름 그륀 #믿음 #고민 #책임 #선택 #새해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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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거 결정 잘 못 해.”

뭔가 결정해야 할 일이 있을 때마다

주저하게 되는 우리, 왜 그럴까?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지금 일어날지, 5분 후에 일어날지, 커피를 마실지 차를 마실지, 점심은 뭘 먹을지 등 일상의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 결혼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빚을 내서라도 지금 집을 사야 할지 조금 기다려 볼지 등 인생의 큰 문제까지 모두 다 결정을 해야 할 것들이다. 그러나 막상 결정을 할 때가 오면 큰 것이든 일상의 사소한 것이든 쉽게 결정하지 못한다. 이런 이들을 결정 장애가 있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지금은 물질적으로 풍요롭다고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는데 왜 쿨하게 결정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것일까?

결정이 어려운 이들, 결정을 두려워하기까지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최고의 영성 심리학자 안셀름 그륀의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가 새롭게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은 누구나 완벽해지기를 원하고 선택하지 않은 것을 쉽게 놓지 못해서 결정하기를 힘들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선택의 길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그리고 어떤 결정을 했는지에 따라 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결혼이나 직장처럼 큰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일상에서 내려야 하는 여러 가지 결정들도 있지요. 무엇을 살지, 어디에 갈지, 어떤 일을 먼저 할지 같은 결정들 말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늘 결정의 갈림길에 서 있고, 아무 생각 없이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내린 결정을 뒤돌아보고, 작은 결정이든지 큰 결정이든지 자신의 마음과 일치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면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결정이란 무엇인가, 왜 결정을 해야 하는가

결정에 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는 책

결정이 두려운 이들이 자신을 믿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이 책은, 이러한 주제를 신앙생활의 측면에서 아울러 우리 교회에서 처음 다뤘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특히 특정한 상황에 놓였을 때 결정을 도와주는 기도문들이 실려 있어, 지금도 무언가 고민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유경촌 주교의 ‘추천의 말’ 중에서

저자인 안셀름 그륀은 사제로서 활발하게 저술 활동을 하며 독자들에게 영적으로 깊은 울림을 주는 영성 작가다.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는 성경, 신앙, 상담의 사례를 토대로 결정에 관해 살펴보고 있다. 먼저 루카 복음서를 살펴보며 결정이란 무엇인지 알아본다. 루카 복음서에서 등장하는 대표적인 결정에 관한 내용은 즈카르야와 성모님의 결정이다. 즈카르야처럼 결정을 피할 수도 있고 성모님처럼 천사의 말을 신뢰할 수도 있다. 복음서에서 볼 수 있듯,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신앙에 관해서 이 책은 결정을 돕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며 신앙인으로서 하느님을 지향하는 결정을 통해 자신만의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하느님이 원하는 결정을 하라고 말한다.

또한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는 저자가 다년간 진행해 온 상담을 사례로 담고 있다. 그러면서 왜 결정을 해 나가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많은 이가 겪을 법한 일인 직장을 선택하는 문제, 결혼 문제 등을 고민하는 이들의 사례를 통해 선택하지 못한 길이 아쉽기 때문에 선택을 쉽게 하지 못하는 것임을 보여 주고,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을까?”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려면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남들의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시해서, 어떤 것이 더 완벽해지는 선택인지 몰라서 다수가 원하는 대로 결정하거나 결정을 못 하고 미루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되면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한 채 그대로 머물러 있게 된다.

그러나 결정은 미룬다고 미뤄지는 것이 아니다.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반드시 결정을 해야 하는 때가 온다. 그리고 그 결정은 대부분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인 경우가 많다. 졸업은 했는데 어떤 일을 해야 할지, 회사를 다니는데 이직을 해야 할지, 결혼은 해야 할 거 같은데, 지금 사귀는 애인과 결혼을 해야 할지 아니면 결혼 상대자로 더 나은 사람이 있는지 찾아봐야 할지 등 중요한 결정 앞에서 고민을 하며 머뭇거리는 이들이라면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에서 일러 주는 결정을 돕는 여러 가지 훈련 방법과 여러 결정의 유형들을 살펴보자. 지금부터 많은 선택지 중에 하나를 결정하고 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연습을 해 보자. 그러다 보면 주체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덴마크의 철학자 쇠렌 키르케고르는 사람이 피할 수 없는 결정 앞에 서 있다고 보았습니다. 사람은 역사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결정하는 동시에 역사도 결정해 나간다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 사람은 자신의 결정을 통해 역사를 이룩해 나갑니다. 사람은 의미 없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를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되어야 하지요.

─ 본문 중에서

목차

추천의 말 지금도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분들께 · 5

머리말 생명을 선택하십시오 · 8

 

제1장 좋은 몫을 택하십시오 · 15

루카 복음서에 나오는 결정

 

제2장 결정으로 자신을 만들어 가십시오 · 39

결정하는 존재, 인간

 

제3장 모험을 피하는 이는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 51

결정을 방해하는 요소

 

제4장 마음에 들리는 소리를 따르십시오 · 73

결정을 돕는 요소

 

결정을 위한 단계

결정과 기도

구체적인 훈련 방법

 

제5장 결정은 책임의 무게를 지는 것입니다 · 107

결정과 책임

 

제6장 결정에는 자기만의 의식이 필요합니다 · 119

결정과 의식

 

제7장 매 순간마다 다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 129

여러 가지 결정의 유형

 

- 인생과 관련된 결정

- 부부 사이의 결정

- 직장에서의 결정

- 일상에서의 결정

- 생명과 관련된 결정

- 함께 내리는 결정

- 양심의 결정

 

맺음말

매일 결정해야 하는 우리의 인생 · 189

 

기도문

결정을 도와주는 기도 · 195

 

삶이 무미건조하다고 느껴질 때

자신이 피해자로 느껴질 때

불평하고픈 마음이 들 때

결정한 후 후회나 미련이 생길 때

다른 사람들에게 휘둘린다고 느낄 때

물건을 살 때

누군가를 만날 때

업무상 결정을 내릴 때

갈등이 있을 때

우정을 위한 기도

연인을 위한 기도

부부 사이의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가정에서 결정을 내릴 때

높은 직책을 맡게 되었을 때

모임에서 결정을 내릴 때

양심의 결정을 위한 기도

성소를 결정할 때

 

참고 문헌 · 230

저자 소개
지은이 : 안셀름 그륀

 지은이: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에 들어갔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안셀름 그륀의 기적》, 《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인 《축복》, 《천사》, 《쉼》, 《쾌유》, 《치유》, 《평온》, 《감사》, 《오늘》, 《고요》, 《위로》 등이 있다.

 

 옮긴이: 최용호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학교 신학대학에서 신약 성경을 전공했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를 졸업하고, 현재 통역사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어 역서로 《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 《YOUCAT》, 《YOUCAT 고해성사》, 《내 마음의 주치의》, 《마음을 선물하세요》, 《니니》, 《YOUCAT 견진》, 《발터 카스퍼 추기경의 자비》, 《기쁨의 삶 사제의 삶》 등이 있고, 영어 역서로 《마마 마리아》가 있다.

책 속으로

 우리는 누군가가 우리의 마음에 상처를 주려고 해도 마음만 먹으면 상처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처 주는 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되기 때문이지요. 이때 우리는 상처 주는 말을 하는 상대방을 보고 웃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비웃는 것이 아니라 웃음을 통해 상대방의 상처 주는 행동과 거리를 두는 것이지요.

― 24쪽 ‘좋은 몫을 택하십시오’ 중에서

 

 우리도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일을 스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미룰 때가 많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따르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따라 행동하지요.

― 37쪽 ‘좋은 몫을 택하십시오’ 중에서

 

 사람은 많은 가능성을 지니고 태어납니다. 그리고 각자가 고유한 방식으로 그 가능성들을 선택하여 자신의 모습을 갖춰 나가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지요. 그 과정에서 자신이 선택한 결정으로 인해 책임을 지게 되거나 때로는 곤경에 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예전의 자신과는 작별하고 또 다른 자신만의 고유한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이지요.

― 42~43쪽 ‘결정으로 자신을 만들어 가십시오’ 중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해 자기 자신을 놓친 삶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이유에 관해 신학자인 요한 밥티스트 메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은 계속해서 결정을 미룬 채 삶을 꾸려 나갈 수는 없다. 스스로 결정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사람의 결정에 의존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의 경우에 그 사람은 자신의 가치를 버리는 것이다.”

― 44쪽 ‘결정으로 자신을 만들어 가십시오’ 중에서

 

 완벽주의자는 모든 것을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그 때문에 결정을 내리면서 주어지는 통제권을 쥐고 싶은 것이지요. 그러나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사실 그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확실성을 포기하고 자신이 쥐고 싶은 것을 놓아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 54쪽 ‘모험을 피하는 이는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중에서

 

 자기 앞에 많은 문이 열려 있는 경우에 그중의 하나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곳을 통과하여 자신의 길을 계속 걸어가기 위해서는 하나의 문을 선택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을 잘못 선택하지 않을까 염려합니다. 바로 그러한 염려가 하느님을 신뢰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 59쪽 ‘모험을 피하는 이는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중에서

 

 결정을 가로막는 또 하나의 커다란 장애물은 두려움입니다. 결정과 관련된 두려움은 여러 가지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비난을 할까 봐 두려워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비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으려는 그 행동이 오히려 비난을 자초하는 것을 모릅니다. 최상의 선택이 아닐지라도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 65쪽 ‘모험을 피하는 이는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중에서

 

 스위스의 심리학자인 카를 구스타프 융은 스스로 자기 인생을 책임지고 그를 통해 남들의 비판도 받아들이는 용기를 갖는 것에 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이라는 실험을 끝까지 수행하는 것은 커다란 모험을 감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마다하는 사람은 중대한 일을 이룰 수 없다.”

― 70~71쪽 ‘모험을 피하는 이는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중에서

 

 우리가 자신의 문제를 하느님께 열린 마음으로 내보이지 않는다면 하느님께 결정에 대한 책임도 지울 수 없습니다. 진정한 기도란 어떤 결정을 미리 내리지 않고 언제나 하느님과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과의 만남에서 우리가 지닌 본래의 원의願意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마음속 원의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 85~86쪽 ‘마음에 들리는 소리를 따르십시오’ 중에서

 

 결정을 피하는 태도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 회사의 관리자가 결정을 내리지 않고 일이 제멋대로 진행되도록 놔둔다면, 그 피해는 결국 직원들에게 돌아갈 것이며 회사의 발전을 막을 것입니다. 이는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자녀의 일에 대해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않으면 자녀는 책임지는 태도를 배우지 못할 뿐더러 전혀 성장할 수 없게 됩니다.

― 114~115쪽 ‘결정은 책임의 무게를 지는 것입니다’ 중에서

 

 이처럼 우리의 일상에는 습관적인 일들과 결정해야 하는 일들이 서로 뒤섞여 있습니다. 만약 일상이 습관적인 일들로 가득 차 있다면 그 일상은 갈수록 공허한 것이 되고 말 것입니다. 반대로 일상이 결정해야 할 일들로 똑같이 가득 차 있다면 그 일상은 매우 고달픈 것이 되고 말겠지요. 그러므로 에너지를 아끼게 만드는 습관적인 일들과 결정해야 하는 일들이 늘 조화를 이뤄야 합니다.

― 155쪽 ‘매 순간마다 다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중에서

 

 사람들이 일상의 여러 가지 사소한 결정과 관련된 고민들을 털어놓을 때면 저는 이렇게 조언해 줍니다. “잠시 당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세요. 당신은 강연에 참석하거나 다른 사람을 만나거나 낯선 사람의 초대에 응할 마음이 있나요? 끌리는 느낌이 들고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그렇게 하기로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세요. 그리고 그 결정에 대해 더 이상 의심을 품지 마세요.”

― 159쪽 ‘매 순간마다 다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중에서

 

 외적인 상황은 우리가 고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다고 해서 우리가 무조건 외적인 성공이나 건강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우리의 시각을 점검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보다는 우리의 상황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의 상황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우리는 그 상황에 맞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유롭고 평온한 마음을 지닐 수 있지요.

― 171쪽 ‘매 순간마다 다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중에서

 

 우리는 결정할수록 자신의 본성에 어울리는 본연의 순수한 모습이 점점 더 빛을 발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결정하는 일을 통해 우리는 하느님 창조 사업의 협조자가 되기 때문이지요. 하느님이 세상을 만드신 목적은 직접 당신의 모습을 본떠 만드신 인간에게 있습니다.

― 192쪽 ‘매 순간마다 다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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