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게시판

클래식, 음악과 문학

관리자 2022.07.05 11:25:06 조회수 364
단테의 신곡(상)〈가톨릭 클래식〉 판매금액 22,000원
가톨릭클래식_단테의 신곡_임윤찬4.jpg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거의 외우다시피 읽은 책, 《단테의 신곡》 

 

가톨릭출판사 네이버 블로그 바로 가기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사상 최연소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임윤찬.


세계를 놀라게 한 그는

귀국 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계속 읽게 되는 책'으로 

《단테의 신곡》을 꼽았습니다.

 




eb837b09364044e8aa7d16eb8e2b5696_111115.jpg


"2020년쯤 금호아트홀에서

마지막으로 연주한 곡이

리스트의 단테 소나타였는데,

이 곡을 이해하려면

단테 신곡을 읽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 출판사의 책을 구매해 다 읽어봤고,

유일하게 전체를 외웠다 싶은 책이다."


fd6450ba9bafbd414fcbd8716d9f779d_111557.jpg
▲ 《단테의 신곡》 (상), (하)


임윤찬 피아니스트를 비롯,

현재까지도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걸작, 《단테의 신곡》.



11ff1465cdb3fa9253b82c8ed2876566_111904.jpg

이 작품은 중세 이탈리아에서 쓰였기에

무엇보다도 그리스도 신학과 철학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어야만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종교 시인인

최민순 신부님의 번역으로 만나는

《단테의 신곡》은, 다음과 같은 탁월함을 가집니다.

 

 

1) '서사시'인 원문의 운율과 

    우리말의 리듬을 그대로 살린 

    아름다운 번역.


2) 이후 나온 다른 번역본들이

    모두 참조할 정도로 정확한 각주.


3) 풍부한 신학과 철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해설.



'죽음 이후'라는 인류 공통의 화두를

거대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최고의 걸작 《단테의 신곡》을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연주와 함께 만나 보세요.



▶ 《단테의 신곡》 도서 구매하기   

 

[리스트 피아노 연작 <순례의 해> 중 

<이탈리아>의 마지막 곡 <단테 소나타>]

 

 피아니스트 임윤찬 연주 듣기


* 사진/인터뷰 출처: https://www.hani.co.kr/arti/culture/music/1049173.html

 

총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번호 제목 날짜 작성자 조회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