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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지기 7월호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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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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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The Word Among Us
        출판사
        가톨릭 출판사
        옮긴이
        그림/사진
        판형/면수
        128*188/반양장/248면
        ISBN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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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전 세계 120개국에서 함께하는 《말씀지기》
            
          잠시 하느님을 떠올리는 것조차도 벅찬 바쁜 일상 속에서 《말씀지기》는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된 월간 묵상집입니다. 1981년 미국에서 처음 발행되어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월간지 《The Word Among Us》를 국내 실정에 맞게 번역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말씀지기》는 성경 구절 전문이 수록되어 성경이 없는 곳에서도 매일 그날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문과 한글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말씀을 묵상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말씀의 은혜를 간절히 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지기》는 구입이 쉽지 않은 교도소 혹은 산간이나 도서 벽지에 계신 분들, 특히 주일 미사도 참여하기 어려운 최전방 군인들에게 하느님 말씀을 접할 기회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후원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음의 나눔과 사랑의 작은 불씨가 세상을 밝히는 큰 빛으로 돌아오리라는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로 
          시각장애인들도 하느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요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를 본문에 삽입해, 시각 장애인, 저시력자, 연로하신 분도 《말씀지기》를 함께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통 캄캄한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쓸데없는 근심과 걱정에 마음이 무거울 때,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가득할 때, 좌절과 실패로 통한의 눈물을 흘릴 때 소리로 듣는 《말씀지기》가 마음의 빛을 밝혀 줍니다. 말씀에서 위로받고 말씀을 사랑하며 말씀 안에 살게 합니다. 매일매일 마음의 빛을 따라 세상과 소통하게 해 줍니다. 
             
                   
          내용

          ▶ 월간 영한 대역 매일 말씀 묵상집 《말씀지기》와 함께하세요! 영어 말씀도 함께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30일 묵상〉에는 가슴 깊이 남을 하느님의 소중한 말씀을 매일 한 가지씩 묵상하게 해 주는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공간을 아우르는 생생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살아 계신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매일매일 마련하세요!

          7월 호 〈표지 이야기〉에서는 성 안드레아 병원 치유의 성모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주님께 더 가까이〉에서는 영성 심리 상담가 홍성남 신부님이 마지막 연재를 맞아 그동안 교우분들이 식별하기 어려워하셨던 신앙생활의 명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아울러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살펴보았습니다.

          〈영성 에세이 1〉에서는 한 대목의 성경 말씀이 한 사람의 옳지 않은 행동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놓았다는 일화를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기도하며 주님에게 나아갈 때에 예수님과 함께 지내는 그 시간은 기도가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우리의 자세와 마음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합니다. 특별히 주님의 기도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가 주님의 기도를 그저 외울 때와 우리 마음속 깊이 간직할 때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영성 에세이 2〉에서는 하느님 체험을 아이스크림에 빗대어 정보와 체험에는 차이가 있음을 전달합니다. 우리가 아이스크림에 대해서 그저 아는 것과 그것을 먹어 보고 직접 그 맛을 체험하는 것 사이에 분명한 차이가 있듯이, 우리가 하느님을 그저 알려고 할 때와, 그분이 보여 주신 계시의 행적을 따라 갔을 때에 느끼는 행복감과 평화로움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알려 줍니다. 또한 하느님이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보여 주시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살펴봅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도록 《말씀지기》 7월 호가 함께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짐은 성경 말씀을 묵상하면서 변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베스는 아우구스티노의 저술을 읽으며 기도하다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며 주님에게 나아갈 때에, 그 기도는 주님에게 우리가 바라는 바만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주님이 바라는 대로 변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지내는 그 시간은 기도가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우리의 자세와 전망에 영향을 미칩니다.

           - 〈영성 에세이 1〉에서


          하느님은 그분 자신과 그분의 지혜를 계시해 오셨습니다. 이는 “세상이 시작되기 전, 하느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1코린 2,7). 지금 하느님은 우리 마음과 정신이 그러한 계시에 젖어들어 우리가 그토록 영광스럽고 드높은 소명에 맞갖은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그분 계시라는 ‘아이스크림’을 그저 알려고만 하지 말고 직접 먹어 보라고 권유하십니다. 그리하면 하느님 체험이 우리를 행복과 평화로 가득 채워 줄 것입니다.

           - 〈영성 에세이 2〉에서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며 주님 곁에 머무르십시오. 주님 자비의 성심이 계속 당신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 주실 것입니다.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 건강한 사람과 병든 사람, 성공한 사람과 몸부림치는 사람, 그 모든 사람들에게 열린 주님의 마음이 당신의 마음도 똑같이 열어 주 실 것입니다.

          - 7월 6일 묵상


          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것을 믿으십시오! 당신이 무엇을 해 왔든, 누가 당신에게 무슨 짓을 하였든, 하느님은 당신을 거부하지 않으십니다. 하느님은 당신에게 그분의 사랑과 자비를 보여 주실 것입니다. 당신에게 거듭 말씀하실 것입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여라. 나는 너를 사랑한다!”

          - 7월 12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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