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지기 5월호
2018
    • 품목코드
      12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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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The Word Among Us
        출판사
        가톨릭 출판사
        그림/사진
        판형/면수
        128*188/반양장/256면
        ISBN
        1739-8770 5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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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전 세계 120개국에서 함께하는 《말씀지기》
            
          잠시 하느님을 떠올리는 것조차도 벅찬 바쁜 일상 속에서 《말씀지기》는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된 월간 묵상집입니다. 1981년 미국에서 처음 발행되어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월간지 《The Word Among Us》를 국내 실정에 맞게 번역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말씀지기》는 성경 구절 전문이 수록되어 성경이 없는 곳에서도 매일 그날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문과 한글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말씀을 묵상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말씀의 은혜를 간절히 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지기》는 구입이 쉽지 않은 교도소 혹은 산간이나 도서 벽지에 계신 분들, 특히 주일 미사도 참여하기 어려운 최전방 군인들에게 하느님 말씀을 접할 기회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후원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음의 나눔과 사랑의 작은 불씨가 세상을 밝히는 큰 빛으로 돌아오리라는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로 
          시각장애인들도 하느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요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를 본문에 삽입해, 시각 장애인, 저시력자, 연로하신 분도 《말씀지기》를 함께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통 캄캄한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쓸데없는 근심과 걱정에 마음이 무거울 때,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가득할 때, 좌절과 실패로 통한의 눈물을 흘릴 때 소리로 듣는 《말씀지기》가 마음의 빛을 밝혀 줍니다. 말씀에서 위로받고 말씀을 사랑하며 말씀 안에 살게 합니다. 매일매일 마음의 빛을 따라 세상과 소통하게 해 줍니다. 
             
                   
          내용

          ▶ 월간 영한 대역 매일 말씀 묵상집 《말씀지기》와 함께하세요! 영어 말씀도 함께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30일 묵상〉에는 가슴 깊이 남을 하느님의 소중한 말씀을 매일 한 가지씩 묵상하게 해 주는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공간을 아우르는 생생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살아 계신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매일매일 마련하세요!

          5월 호 〈표지 이야기〉에서는 의왕 성 라자로 마을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주님께 더 가까이〉에서는 성모 성월을 맞아, 우리의 신앙생활의 모범이신 성모님의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특히 루카 복음서에 나오는 성모님의 모습을 되짚어 보며 우리가 무엇을 본받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봅니다.

          사도행전에서 베드로 사도는 군중들에게 “성령으로 내린다.”, “성령으로 가득 찬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있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영성 에세이 1〉에서는 사도행전에서 이야기하는 이 ‘성령으로 충만해진다.’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되새겨 봅니다.

          〈영성 에세이 2〉에서는 성사 안에서 활동하시는 성령의 은총이 우리 삶에 미치는 효과에 관하여 살펴봅니다. 성령께서는 각각의 성사 안에 매우 깊숙이 관여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향하여 많이 열려 있을수록, 성령께서는 우리를 그만큼 더 많이 받아들이신다고 이야기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사를 받을 때마다 성령께서 부어 주시는 은총을 기대하며 가능한 한 마음을 열어,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많은 일을 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영성 에세이 3〉에서는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너무 완고하여 진리를 밝히고 알려 주시는 성령의 활동에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우리가 날마다 성령의 현존을 감지하도록 돕는 네 단계 곧, 믿고, 회개하고, 집중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도록 《말씀지기》 5월 호가 함께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성령으로 불타오른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습니다”(로마 5,5 참조). 그것은 하느님이 우리를 얼마나 깊이 사랑하시는지에 대한 내적 확신이며, 그 사랑에 대한 내적 깨달음입니다. 그것은 우리에게서 나오지 않은 것 같지만,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온 하느님 사랑에 대한 체험입니다.

           - 〈영성 에세이 1〉에서


          성사에 참여할 때마다, 할 수 있는 대로 최대한 성령께 마음을 여십시오. 성령께서 당신 안에서 기꺼이 일하시려고 언제나 거기에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완전히 새로운 지평을 열어’ 달라고 성령께 간청하십시오. 당신이 모든 성사를 받을 때마다 ‘깊은 감명’을 달라고 간청하십시오. ‘긴 시간이 걸리더라도’ 당신을 ‘변화’시키시어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의 따뜻한 포옹을 깨닫게 해 달라고 성령께 간청하십시오.

           - 〈영성 에세이 2〉에서

          예수님은 오늘 당신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모호한 이론적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현실적인 사랑입니다. 그것은 만질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것은 인격적인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그 사랑이 그저 당신이 기억하는 과거의 일이 되기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당신이 하루하루 날마다 그 사랑을 체험하기를 바라십니다.

          - 5월 4일 묵상


          오늘 기도하면서, 당신이 어린아이로서 예수님에게 달려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신뢰를 지니고 그분께 나아가, 당신을 위하시는 그분의 사랑을 확인해 보십시오. 당신의 요구를 가지고 그분에게 나아가십시오. 그분이 당신을 안심시켜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에게 그분의 아이로서 나아가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당신을 두 팔로 안아 주실 것입니다.

          - 5월 26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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