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정원
색칠 기도 컬러링북
    • 품목코드
      124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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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베루시카 게하
        출판사
        가톨릭 출판사
        옮긴이
        가톨릭출판사 편집부
        그림/사진
        베루시카 게하 그림
        판형/면수
        240*240/52면
        ISBN
        978-89-321-1511-5 13230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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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성모님을 내 마음에 모시는 특별한 기도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접할 수 있는 컬러링 북 《나에게 말을 건네시는 예수님》을 펴낸 가톨릭출판사에서 성모 성월을 앞두고 성모님을 마음속 깊이 모시고 싶은 이들을 위해 색칠 기도 시리즈 세 번째 책 《성모님의 정원》을 출간했다.
          이 책은 성모님과 성모님의 정원이 잘 표현된 컬러링 북으로, 성모 발현 메시지와 성모님에 대한 주요 기도문이 실려 있어, 색칠을 하면서 성모님의 메시지를 묵상하고 자연스럽게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통해서 색칠로 정성을 봉헌하며, 성모님을 만나는 특별한 기도를 바쳐 보는 것은 어떨까.


          내 손으로 직접 꾸미는 성모님의 하늘나라 정원

          이 책은 ‘천상의 모후’이신 성모님을 잘 드러낸 컬러링 북으로, 여러 가지 꽃과 나비, 새, 물고기, 빛살 등 아름다운 자연물이 성모님의 성심을 잘 표현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하늘을 평화롭게 나는 비둘기를 색칠하는 동안, ‘평화의 어머니’로서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시는 성모님을 묵상해 보고, 물고기 패턴으로 이루어진 별을 색칠하며 ‘바다의 별’이신 성모님을 떠올릴 수 있다. 특히 성모님의 옷자락과 화관을 정성껏 꾸며 드리며 다채로운 꽃들이 만발하고 새와 나비가 날아다니는 무색의 정원에 색을 입히는 동안, 성모님이 머무르시는 하늘나라 정원의 풍경이 마음속에 그려질 것이다.




          ― 37쪽, 51쪽에서

          성모 발현 메시지와 기도문 수록

          그림을 색칠하며 이 책에 실려 있는 성모님의 메시지를 찬찬히 묵상하다 보면, 성모님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파티마, 과달루페, 바뇌 등 세계 곳곳에 성모님이 발현하여 전하셨던 메시지에는 고통받는 이들을 위로하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자 하신 성모님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이 책에는 《성무일도》를 마치고 드리는 성모 찬송가, 찬미가와 성모님의 은총을 청하는 기도문이 담겨 있어 그림을 색칠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성모님의 사랑을 묵상하고 기도문에 따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도록 안내한다. 또한 이 책에 특별히 마련된 페이지에 자신의 개인적인 기도 지향을 적고 성모님께 전구를 청할 수도 있다.



          ― 14~15쪽에서

          색칠하고 기도하며 성모님을 향한 신심을 키우는 책

          성모 성월을 맞아 성모님께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색칠하고 기도하면서 성모님을 향한 신심을 자연스럽게 키우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평소에 묵주 기도를 통해 성모님을 만나 온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성모님을 마음속에 모시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적인 문제나 잡념으로 마음이 복잡한 이들은 이 책이 마음을 오롯이 모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림 하나하나를 정성 들여 완성하는 그 자체로 성모님께 드리는 봉헌이 된다. 이번 성모 성월에 이 책을 색칠한 뒤 성모님께 기도와 찬미로 자신의 마음을 봉헌한다면, 성모님과 함께 더욱 뜻깊은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본문 중에서

          “사랑하는 아들아, 들어라.
          결코 두려워하지 마라. 속상해하지 마라. 어떠한 병과 어려움도 걱정하지 마라.
          여기 내가 너의 어머니로 서 있지 않느냐? 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 네가 있지 않느냐?
          내가 네 생명과 행복의 원천이 아니냐? 너는 내 품에, 내 팔에 안겨 있지 않느냐?
          너에게 다른 무엇이 더 필요하더냐? 결코 슬퍼하지 마라. 걱정하지 마라.”
                                               요한 디다코 성인에게, 멕시코 과달루페, 1531년
          ― 18쪽에서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며 저희의 어머니이신 평화의 모후, 성모 마리아님!
          저희를 하느님께 인도하시러 여기에 오셨으니 어머니께서 그리하셨듯이 
          저희도 “말씀하신 대로 제게 이루어지소서!” 하고 
          주님을 따르도록 저희를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저희를 어머니 손에 맡겨 드리오니 온갖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희를 예수님께 인도하소서. 아멘.
          ― 26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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