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지기 3월호
2018
    • 품목코드
      12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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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The Word Among Us
        출판사
        가톨릭 출판사
        옮긴이
        강대인
        그림/사진
        판형/면수
        128*188/반양장/252면
        ISBN
        1739-8770 3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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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전 세계 120개국에서 함께하는 《말씀지기》
            
          잠시 하느님을 떠올리는 것조차도 벅찬 바쁜 일상 속에서 《말씀지기》는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된 월간 묵상집입니다. 1981년 미국에서 처음 발행되어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월간지 《The Word Among Us》를 국내 실정에 맞게 번역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말씀지기》는 성경 구절 전문이 수록되어 성경이 없는 곳에서도 매일 그날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문과 한글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말씀을 묵상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말씀의 은혜를 간절히 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지기》는 구입이 쉽지 않은 교도소 혹은 산간이나 도서 벽지에 계신 분들, 특히 주일 미사도 참여하기 어려운 최전방 군인들에게 하느님 말씀을 접할 기회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후원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음의 나눔과 사랑의 작은 불씨가 세상을 밝히는 큰 빛으로 돌아오리라는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로 
          시각장애인들도 하느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요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를 본문에 삽입해, 시각 장애인, 저시력자, 연로하신 분도 《말씀지기》를 함께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통 캄캄한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쓸데없는 근심과 걱정에 마음이 무거울 때,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가득할 때, 좌절과 실패로 통한의 눈물을 흘릴 때 소리로 듣는 《말씀지기》가 마음의 빛을 밝혀 줍니다. 말씀에서 위로받고 말씀을 사랑하며 말씀 안에 살게 합니다. 매일매일 마음의 빛을 따라 세상과 소통하게 해 줍니다. 
             
                   
          내용

          ▶ 월간 영한 대역 매일 말씀 묵상집 《말씀지기》와 함께하세요! 영어 말씀도 함께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30일 묵상〉에는 가슴 깊이 남을 하느님의 소중한 말씀을 매일 한 가지씩 묵상하게 해 주는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공간을 아우르는 생생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살아 계신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매일매일 마련하세요!

          3월 호 〈표지 이야기〉에서는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주님께 더 가까이〉에서는 ‘기도’를 주제로 기도가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기도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지에 대해 짚어 봅니다.

          〈영성 에세이 1〉에서는 자선에 대해 살펴봅니다. ‘형제(Brother)’라는 말과 ‘귀찮은 사람(Bother)’이라는 말은 영어로 불과 한 글자 차이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마음먹기에 따라서 그 한 글자는 전혀 다른 세상으로 만듭니다. 가난한 사람은 우리의 편안함을 어지럽히는 귀찮은 사람이 아닌, 우리의 도움을 바라는 우리의 형제자매들임을 일깨워 주며, 예수님이 가난한 사람들의 울부짖음을 들으시고 그들을 보살피셨듯이 우리도 실제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합니다.

          가톨릭 신자라면 “이것이 제가 져야 할 십자가인가요?”라는 말을 한번쯤은 해 보거나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영성 에세이 2〉에서는 ‘십자가를 진다.’라는 표현이 어떤 의미인지 되새겨 보고, 십자가를 지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이 실제로 우리가 참되게 살아야 할 삶을 찾는데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살펴봅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도록 《말씀지기》 3월 호가 함께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당신이 누구든, 당신이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든 적게 가지고 있든, 예수님은 당신이 할 수 있는 만큼 나누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 〈영성 에세이 1〉에서


          하느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오직 우리가 예수님에게로 돌아서서 그분의 십자가를 받아들이고 그 거룩함의 길을 따라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입니다. 그때에 하느님이 우리를 도우려고 달려오시어 우리의 힘을 북돋아 주시고,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얻으신 풍성한 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 〈영성 에세이 2〉에서


          우리는 멈추지 못하고 죄를 지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하며, 우리 죄를 고백하고, 하느님의 힘을 추구할 때에 이루어지는 성화 과정은 우리의 죄를 줄이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죄는 우리에게 미치는 힘을 잃게 되고, 죄를 물리치려고 노력하는 우리는 더욱더 강력해질 것입니다.

          - 3월 4일 묵상


          사순 시기는 병자들이나 노인들을 찾아보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도와주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또한 당신의 자녀나 손주들과 함께 그 좋은 일을 하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 3월 11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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