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지기 2월호
2018
    • 품목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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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The Word Among Us
        출판사
        가톨릭 출판사
        옮긴이
        강대인
        판형/면수
        128*188/반양장/228면
        ISBN
        1739-8770 2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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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전 세계 120개국에서 함께하는 《말씀지기》
            
          잠시 하느님을 떠올리는 것조차도 벅찬 바쁜 일상 속에서 《말씀지기》는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된 월간 묵상집입니다. 1981년 미국에서 처음 발행되어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월간지 《The Word Among Us》를 국내 실정에 맞게 번역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말씀지기》는 성경 구절 전문이 수록되어 성경이 없는 곳에서도 매일 그날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문과 한글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말씀을 묵상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말씀의 은혜를 간절히 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지기》는 구입이 쉽지 않은 교도소 혹은 산간이나 도서 벽지에 계신 분들, 특히 주일 미사도 참여하기 어려운 최전방 군인들에게 하느님 말씀을 접할 기회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후원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음의 나눔과 사랑의 작은 불씨가 세상을 밝히는 큰 빛으로 돌아오리라는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로 
          시각장애인들도 하느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요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를 본문에 삽입해, 시각 장애인, 저시력자, 연로하신 분도 《말씀지기》를 함께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통 캄캄한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쓸데없는 근심과 걱정에 마음이 무거울 때,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가득할 때, 좌절과 실패로 통한의 눈물을 흘릴 때 소리로 듣는 《말씀지기》가 마음의 빛을 밝혀 줍니다. 말씀에서 위로받고 말씀을 사랑하며 말씀 안에 살게 합니다. 매일매일 마음의 빛을 따라 세상과 소통하게 해 줍니다. 
             
                   
          내용

          ▶ 월간 영한 대역 매일 말씀 묵상집 《말씀지기》와 함께하세요! 영어 말씀도 함께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30일 묵상〉에는 가슴 깊이 남을 하느님의 소중한 말씀을 매일 한 가지씩 묵상하게 해 주는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공간을 아우르는 생생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살아 계신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매일매일 마련하세요!

          2월 호 〈표지 이야기〉에서는 ‘생드니 성당의 ′이새 나무′ ’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주님께 더 가까이〉에서는 ‘마음의 건강함’이라는 큰 주제로 건강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건강한 가정은 어떤 가정인지, 또 건강한 대인관계와 건강한 눈물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영성 에세이 1〉에서는 주님의 기도와 같은 청원 기도에 담긴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청원 기도는 끈기를 가지고 지속해 나갈 때에 비로소 그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성경 속 비유와 일상 속 예화를 들어 설명합니다. 특별히 사순 시기와 같이 은총이 넘치는 때에, 끈기 있게 청원 기도를 하면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곳에서 죄악과 공포를 몰아내 주기에 청원 기도는 우리에게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일깨워 줍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언젠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기도가 하느님을 향하여 날아오르기를 원하십니까? 기도에 단식과 자선이라는 두 날개를 다십시오.”
          〈영성 에세이 2〉에서는 우리가 사순 시기 동안 하는 단식이 무슨 의미이며 어떻게 우리를 주님 곁으로 더 가까이 데려다 주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도록 《말씀지기》 2월 호가 함께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에, 우리가 계속 믿음을 지니고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끈기를 가지고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 놓인 단 하나의 길은 하느님이 원하시는 때에 당신의 지혜에 따라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리라고 믿는 것입니다. 

           - 〈영성 에세이 1〉에서


          기도와 결부된 단식은 이러한 싸움에서 이기도록 우리를 도와줍니다. 단식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하고 우리가 하느님에게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와줍니다. 유혹을 받을 때에 단호히 “아니요.”라고 거부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줍니다.
          그러므로 다음 40일 동안 언제나 당신이 패배하는 것처럼 보이는 한두 가지 싸움에서 이기도록 노력하십시오. 그것은 분노나 원한이나 나태이거나 또 다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날마다 그러한 것과 반대로 행동하겠다는 결심을 하십시오. 분노가 문제라면 용서의 옷을 입으십시오. 욕정이 문제라면 순결의 옷을 입으십시오. 나태가 문제라면 언제나 무슨 일이든 하십시오. 그러면서 당신을 도와 달라고 예수님에게 간청하십시오. 그러면 하느님이 갚아 ‘주실’ 것입니다.

           - 〈영성 에세이 2〉에서


          어떤 사람들은 사순 시기를 침울하고 불행한 때라고 여깁니다. …… 그러나 하느님은 사순 시기를 그렇게 보시지 않습니다. 하느님은 사순 시기를 은총의 때로, 선물을 받는 시기로 보십니다. 하느님은 자애로우시고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시어, 하느님은 오직 가장 좋고 가장 밝고 가장 만족스러운 은총을 주고자 하십니다.

          - 2월 13일 묵상


          잠자리에 들기 전에, 그날의 생각과 행동을 성찰하고, 잘못된 온갖 일들을 주님에게 가져다드리십시오. 어떤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그것에 대하여 주님에게 말씀드리고, 되도록 이른 시일 안에 반드시 고해성사를 보십시오. …… 때때로 우리는 회개하여 주님에게 돌아가는 것이 사순 시기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순 시기는 하느님이 우리에게 다가오시어 치유하시는 사랑과 자비로우신 은총을 퍼부어 주시는 때이기도 합니다. 사순 시기는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시려고 그분의 권능으로 모든 일을 하시는 때입니다. 양심 성찰을 할 때에 이것을 명심하십시오. 하느님은 당신을 쫓아다니시며, 언제나 기꺼이 치유하시고 용서해 주십니다.

          - 2월 27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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