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도 노트
기도가 습관이 되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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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가톨릭출판사 편집부
        출판사
        가톨릭 출판사
        판형/면수
        양장/136면
        ISBN
        978-89-321-1500-9 03230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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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나를 위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는 
          내 생애 첫 기도 노트!

          당신이 하느님을 찾고 있지만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면,
          기도하는 것을 배우고 매일같이 기도하려고 노력하십시오.
          ― 마더 데레사 성녀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이다. 누군가와 매일, 오래 대화할수록 더 가까워지는 것처럼 하느님과의 대화인 기도를 매일, 오래 할수록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하지만 기도를 어렵게만 느끼거나, 막상 매일 드려 보겠다고 결심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 
          그러한 이들이 기도하는 습관을 갖고, 기도를 쉽게, 자주 드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오늘 기도 노트》가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에서 출간되었다. 이 노트는 자신의 기도 지향이나 일상에 관해 하느님과 대화하듯 써 내려가도록 안내한다. 노트에는 오늘 하루 하느님과 얼마나 더 가까워졌는지 점검할 수 있는 실천 사항과, 묵상할 수 있는 성경과 성인 말씀 등이 함께 있어 하느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하루를 마무리하도록 이끈다. 매일 노트를 채워 가다 보면, 하느님이 내려 주신 은총과 그분을 향한 사랑으로 마음이 가득 찰 것이다. 

          기도의 은총이 매일 커지도록 안내하는 노트!

          이 노트는 모두 100일 동안 쓸 수 있어, 100일 기도를 쓰는 데 적합하지만, 9일 기도, 사순 시기 및 대림 시기 기도 등 각자의 지향과 목적에 맞게 노트를 사용할 수 있다. 노트에는 매일 읽을 수 있도록 성경, 성인 말씀 등이 수록되었고, 일주일마다 짧은 기도문이 수록되었으며, 부록에는 일상에서 드리면 좋을 기도문들이 실려 있다. 이러한 구성 덕분에 노트를 쓰는 이들은 더 깊은 묵상과 기도로 나아갈 수 있다.
          이 노트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물론,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쓸 수 있다. 특히 연말연시가 되면 떠오르는 주변의 소중한 이들에게, 또 새해를 앞두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이들에게 이 노트를 선물한다면 매일 기도가 가득한 하루를 선물하게 될 것이다.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16-18 


          매일매일 기도하는 습관이 드는 가장 좋은 방법!

          《오늘 기도 노트》와 함께 매일 잠깐 동안 하루를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 매일 일정한 시간에 노트를 쓰면,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기에 더 좋다. 이 노트의 사용 방법은 크게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노트의 첫 페이지에 자신의 이름과 기도 지향을 써 보자. 오늘의 기도 지향 칸에 오늘 날짜와 며칠째인지 적고 기도 지향을 쓴 후, 기도 지향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자세히 적어 보자(특별한 기도 지향이 없다면 자신의 일상을 하느님께 말씀드리듯 써 보는 것도 좋다). 
          두 번째로, 노트는 일상에서도 신앙인으로서 행동하도록 이끌고 있다. 노트에 쓴 기도 이외에도 기도, 선행, 독서 등 주님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한 일이 있다면 적어 보자. 매일 실천한 일들을 기록할 수 있어 기록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도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 성경이나 성인 말씀, 격언 등을 읽고 묵상한 후에, 새로운 기도를 바쳐 보거나, 앞으로의 기도 생활에 대해 새로운 다짐을 써 보자. 
          이렇게 매일 노트를 쓰다 보면 일상의 중심에 하느님이 함께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하루를 하느님께 봉헌하게 될 것이다. 
           
          큰 화제를 모은 《오늘 감사 노트》에 이어, 
          《오늘 감사 노트》로 만드는 신앙인의 좋은 습관!

          가톨릭출판사에서는 《오늘 기도 노트》의 출간을 기념하며 SNS 후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전에 출간된 시리즈 도서인 《오늘 감사 노트》의 경우, 노트를 쓰며 감사 습관을 들이게 되었다는 감동의 후기가 SNS에 쏟아졌고, 그에 힘입어 큰 화제를 모으며 만여 권이 넘게 판매되었다. 그런 만큼 《오늘 기도 노트》의 출간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이벤트는 사용 후기를 해시태그(#기도노트 #오늘기도노트 #가톨릭출판사)와 함께 올린 후, 가톨릭출판사 페이스북(www.facebook.com/catholicbook1886)의 이벤트 게시물에 리뷰를 작성한 링크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작성자 중 매달 다섯 명을 뽑아 노트를 쓸 때 유용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본문 중에서

          정녕 하느님께서는 들으셨네. 내 기도 소리를 새겨들으셨네.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내게서 당신 자애를 거두지 않으신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 시편 66,19-20

          여러분이 하느님과 기도 속에서 만나기를 빕니다.
          여러분이 겪는 일상의 고통 속에서 그분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하느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 김수환 추기경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하고,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은 기도로 청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느님이 도우실 것입니다.
          ― 아우구스티노 성인

          기도하기 힘들 때에도 계속해서 기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묵상하십시오. 하느님께 영감을 받은 말씀 안에서, 
          여러분은 필요한 영적 양식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요한 바오로 2세 성인 교황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 마태 18,19-20

          누군가에게 화가 났나요? 그러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사랑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아버지 하느님,
          저희에게 기도하라
          간곡히 타이르시며,
          저희의 청을 들어주시는 분이시니,
          어둠 속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올리는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고,
          제 앞에 당신 빛을 비추시어,
          저의 방황을 멈추게 하소서.
          그러면 저 자신을 찾고,
          당신 안에 편안하게 쉬리이다.
          아멘.
          ― 아우구스티노 성인 

          전혀 기도하지 않는 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 빅토르 위고
          저에게 기도란 마음을 들어 올리고 온전히 하늘을 바라보는 일이며,
          시련이나 기쁨의 한가운데에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외치는 일입니다.
          ―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

          기도할 때 내 마음은 하늘이 됩니다
          슬픔과 뉘우침의 말들은 비가 되고
          기쁨과 사랑의 말들은 흰 눈으로 쌓입니다
          때로는 번개와 우박으로 잠깐 지나가는 두려움
          때로는 구름이나 노을로 잠깐 스쳐가는 환희로
          조용히 빛나는 내 기도의 하늘
          이 하늘 위에 또는 해·달·별, 믿음·소망·사랑
          ― 이해인, <기도할 때 내 마음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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