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지기 12월호
2017
    • 품목코드
      12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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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The Word Among Us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7-11-15
        옮긴이
        강대인
        그림/사진
        판형/면수
        128*188/반양장/256면
        ISBN
        1739-8770 12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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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잡지 소개

          전 세계 120개국에서 함께하는 《말씀지기》
            
           잠시 하느님을 떠올리는 것조차도 벅찬 바쁜 일상 속에서 《말씀지기》는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된 월간 묵상집입니다. 1981년 미국에서 처음 발행되어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월간지 《The Word Among Us》를 국내 실정에 맞게 번역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말씀지기》는 성경 구절 전문이 수록되어 성경이 없는 곳에서도 매일 그날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문과 한글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말씀을 묵상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말씀의 은혜를 간절히 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지기》는 구입이 쉽지 않은 교도소 혹은 산간이나 도서 벽지에 계신 분들, 특히 주일 미사도 참여하기 어려운 최전방 군인들에게 하느님 말씀을 접할 기회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후원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음의 나눔과 사랑의 작은 불씨가 세상을 밝히는 큰 빛으로 돌아오리라는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로 
          시각장애인들도 하느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요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를 본문에 삽입해, 시각 장애인, 저시력자, 연로하신 분도 《말씀지기》를 함께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통 캄캄한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쓸데없는 근심과 걱정에 마음이 무거울 때,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가득할 때, 좌절과 실패로 통한의 눈물을 흘릴 때 소리로 듣는 《말씀지기》가 마음의 빛을 밝혀 줍니다. 말씀에서 위로받고 말씀을 사랑하며 말씀 안에 살게 합니다. 매일매일 마음의 빛을 따라 세상과 소통하게 해 줍니다. 
             
                   
          내용

          ▶ 월간 영한 대역 매일 말씀 묵상집 《말씀지기》와 함께하세요! 영어 말씀도 함께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30일 묵상〉에는 가슴 깊이 남을 하느님의 소중한 말씀을 매일 한 가지씩 묵상하게 해 주는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공간을 아우르는 생생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살아 계신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매일매일 마련하세요!

           12월 호 〈주님께 더 가까이〉에서는 이번 대림 시기부터 바뀌는 〈로마 미사 경본〉의 의의와 변경 사항 목록에 대해 살펴봅니다.
          (※ 지난 8월 호부터 연재를 시작한 ‘윤종식 신부의 전례 특강’이 12월 호를 마지막으로 연재가 종료됩니다.)

           〈성지 이야기〉에서는 예수님이 탄생하셨다고 전해지는 지하 동굴이 있는 곳에 세워진 ‘예수 탄생 기념 성당’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Do You Hear What I Hear’는 어린 양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동화 같은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로 곡이 발표된 지 오래된 지금도 여러 유명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할 정도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를 위한 곡인 줄로만 알았던 이 노래는 사실,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을 당시에 작곡된 곡으로,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라는 것이 뒤늦게 밝혀집니다.

           이번 12월 호 영성 에세이에서는 “내가 듣는 걸 너도 듣니?”라고 묻는 이 크리스마스 캐럴의 제목과 같이, 하느님께서, 성모 마리아께서,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물으신다고 상상해 보며 그분들이 우리 마음에서, 또 우리 주위의 세상에서 무엇을 보고 계실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영성 에세이 1〉에서는 하느님이 우리에게 그분이 보시는 것을 우리도 보는지 물으신다고 상상해 봅니다.  
           하느님은 그분이 창조하신 자연의 온갖 좋은 것들과, 서로 돌보려고 애쓰며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하는 우리를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분은 세상의 온갖 아픔과 고통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성탄 시기에 우리는 너무나 바쁜 나머지 주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소홀해지곤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날마다 잠깐이라도 주님과 함께 있는 시간을 낸다면, 주님의 강복을 받아 하느님이 보시는 것을 우리도 보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해 줍니다.

           〈영성 에세이 2〉에서는 성모 마리아가 우리에게 “내가 보는 것을 너희도 보느냐?” 하고 물으신다고 상상해 봅니다. 
           저자는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 메시아의 어머니가 되라고 권유했을 때에, 마리아가 “예.” 하며 순종할 수 있었던 까닭이 마리아가 천사만이 아니라 바로 하느님의 아드님도 보셨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대림 시기에 우리가 하느님에게 ‘저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을 바랍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제 안에서 주님의 좋은 뜻을 성취하겠습니다.’라고 기도를 봉헌하며 하느님을 향해 “예.”라고 응답한다면 우리도 마리아가 본 것을 보고, 또 그것이 우리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줄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영성 에세이 3〉에서는, 예수님이 우리 마음속에 태어나실 때에 우리는 평화, 희망, 자비라는 고귀한 은총을 받게 되는데, 이 은총은 우리가 시간을 들여 예수님과 그분의 구원 은총을 되새기며 묵상할 때에 우리 안에서 자라난다고 말해 줍니다. 대림 시기에 당연히 보는 것을 넘어 영적인 통찰력으로 봐야 하는 것을 보기 위해 우리 눈을 새롭고 강렬하게 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영성 에세이 3〉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도록 《말씀지기》 12월 호가 함께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구유를 보아라. 내가 보는 것을 너희도 보느냐? 나는 내 아들이 가난 속에 태어나기를 바랐다. 그것은 내가 너희 모두와, 곧 부자와 가난한 사람, 건강한 사람과 병든 사람, 힘센 사람과 힘없는 사람 모두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 주려는 것이었다. 내가 너희를 모두 돌보고 있다. 나는 너희가 모두 이 성가정이 지닌 겸손을 본받기 바란다.” 
           - 〈영성 에세이 1〉에서

           때로는 자비를 베풀기가 어렵거나 불가능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알고 계십니다. 살아가면서 받는 상처가 우리 마음속에 깊은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십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서를 향해 나아가라고, 한 번에 한 걸음씩 내딛으라고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그 길을 가는 걸음걸음마다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영성 에세이 3〉에서

           하느님은 너그러우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청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빵을 가지고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그 대답을 알고 계시면서도 그분은 물으십니다. 그런 다음에 주님은 우리가 바친 적은 예물을 가지고 그것을 백배로 많게 하시어, 주님의 은총이 넘치도록 우리를 가득 채워 주십니다. 하느님은 미사를 봉헌할 때마다 거듭거듭 끊임없이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 12월 6일 묵상

           우리가 예수님에게 드릴 수 있는 가장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그분의 은총이 우리 마음속에서 솟아오르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가득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저 주님과 함께 앉아서, 그 은총이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게 하십시오.
          - 12월 24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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