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지기 9월호
2017
    • 품목코드
      12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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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The Word Among Us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7-08-15
        옮긴이
        강대인
        판형/면수
        128*188/반양장/240면
        ISBN
        1739-8770 9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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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전 세계 120개국에서 함께하는 《말씀지기》
            
           잠시 하느님을 떠올리는 것조차도 벅찬 바쁜 일상 속에서 《말씀지기》는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된 월간 묵상집입니다. 1981년 미국에서 처음 발행되어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월간지 《The Word Among Us》를 국내 실정에 맞게 번역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말씀지기》는 성경 구절 전문이 수록되어 성경이 없는 곳에서도 매일 그날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문과 한글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말씀을 묵상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말씀의 은혜를 간절히 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지기》는 구입이 쉽지 않은 교도소 혹은 산간이나 도서 벽지에 계신 분들, 특히 주일 미사도 참여하기 어려운 최전방 군인들에게 하느님 말씀을 접할 기회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후원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음의 나눔과 사랑의 작은 불씨가 세상을 밝히는 큰 빛으로 돌아오리라는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로 
          시각장애인들도 하느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요

           또한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를 본문에 삽입해, 시각 장애인, 저시력자, 연로하신 분도 《말씀지기》를 함께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통 캄캄한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쓸데없는 근심과 걱정에 마음이 무거울 때,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가득할 때, 좌절과 실패로 통한의 눈물을 흘릴 때 소리로 듣는 《말씀지기》가 마음의 빛을 밝혀 줍니다. 말씀에서 위로받고 말씀을 사랑하며 말씀 안에 살게 합니다. 매일매일 마음의 빛을 따라 세상과 소통하게 해 줍니다. 
             
                   
          내용

          ▶ 월간 영한 대역 매일 말씀 묵상집 《말씀지기》와 함께하세요! 영어 말씀도 함께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30일 묵상〉에는 가슴 깊이 남을 하느님의 소중한 말씀을 매일 한 가지씩 묵상하게 해 주는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공간을 아우르는 생생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살아 계신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매일매일 마련하세요!
           
           9월 호 〈주님께 더 가까이〉에서는 새해부터 미사 전례에서 바뀌는 부분을 알아봅니다. 우선 미사의 시작 예식과 말씀 전례에서 어떤 부분이 바뀌는지를 살펴봅니다.

           〈성지 이야기〉에서는 엘리야 예언자가 참하느님을 증명했다고 전해지는 장소인 카르멜산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성 에세이 1〉에서는 우리가 바로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을 하느님 곁으로 가까이 이끌어주거나 멀어지게 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하느님은 우리가 훌륭한 사람이든 부당한 사람이든, 또는 특별한 사람이든 보통 사람이든 상관없이 우리 모두를 다 쓰신다고 전해줍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주님에게 우리를 써 달라고 기도할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계획 세 단계를 영성 에세이 1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영성 에세이 2〉에서는 예수님이 우리가 어디에 있든 주위 사람들에게 그분의 사랑을 전하는 봉사자가 되기를 바라고 계신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양심적이며 좋은 일을 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 지향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은 희망이나 사랑 없이 고독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 속으로 우리를 보내고자 하십니다. 그 사람들에게 그분의 사랑과 자비를 가져다주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분의 교회를 다시 짓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입니다.

           〈영성 에세이 3〉에서는 우리가 진정 하느님이 우리를 써 주시기를 바란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 줍니다. 곧, 사람들에게 우리 자신을 내어 주고 기꺼이 그들과 함께 동행하고, 웃는 눈으로 그들을 존중한다고 표현하며, 사소한 말로써 그들에게 관심이 있음을 표현하라고 합니다. 또한 그들의 말을 주의 깊게 경청하라고 이야기합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도록 《말씀지기》 9월 호가 함께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우리는 모두 하느님을 위해 특별한 일을 하도록 하느님에게 임명을 받았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사람들을 허물지 않고 일으켜 세우도록 창조되었으며, 사랑과 자비를 그저 받지만 말고 아낌없이 베풀도록 창조되었습니다. 하느님의 목적은 우리 영적인 유전자 안에서 세워져 있습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섬기도록 창조하셨습니다. 하느님이 우리를 쓰시려고 창조하셨습니다.
           - 〈영성 에세이 1〉에서

           그것은 실제로 단순한 공식입니다. 곧, 주님이 당신을 써 주시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더 많이 듣고 더 적게 말하십시오. 사람들이 믿음의 여정을 걷도록 도와주고자 한다면, 공통점을 찾고 그들 곁에서 함께 걸어가십시오. 서로서로 잘 알게 되면, 당신은 훨씬 더 큰 상호 간의 신뢰를 쌓아 올릴 것입니다. 당신이 그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그들도 당신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것입니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그리스도 안의 형제자매들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방법입니다.
           - 〈영성 에세이 3〉에서

           믿음 안에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이 반드시 더 많은 영신 수련을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흔히 그것은 바로 당신이 이미 해 오던 일이자 일상의 작은 일들을, 당신 마음의 맨 앞자리에 계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한다는 뜻입니다.
          - 9월 2일 묵상

           우리가 저녁마다 몇 분 동안 기도를 하며 그날을 돌아보고 하느님이 우리 안에서 또 우리 주위에서 일하시는 것을 보게 해 달라고 간청할 때에 우리는 더 많은 지혜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 날마다 그날을 돌아보며 성찰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면, 하느님이 당신을 이끄시고 인도하시는 방법을 천천히 알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이 당신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계시는지, 곧 날마다 당신에 대한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기 시작할 것입니다.
          - 9월 7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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