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지기 7월호
2017
    • 품목코드
      121621
      가격
      3,000
      배송비
      2,500원
      결제 금액 30,000원 이상 무료 배송
      수량
      총 금액

      • 저자
        The Word Among Us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7-06-15
        역자
        강대인
        판형/면수
        128*188/반양장/276면
        ISBN
        1739-8770 7
        예상출고일
        1일
    • 관련 추천상품
    • 상세설명
        • 전 세계 120개국에서 함께하는 《말씀지기》
            
           잠시 하느님을 떠올리는 것조차도 벅찬 바쁜 일상 속에서 《말씀지기》는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된 월간 묵상집입니다. 1981년 미국에서 처음 발행되어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월간지 《The Word Among Us》를 국내 실정에 맞게 번역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말씀지기》는 성경 구절 전문이 수록되어 성경이 없는 곳에서도 매일 그날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문과 한글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말씀을 묵상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말씀의 은혜를 간절히 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지기》는 구입이 쉽지 않은 교도소 혹은 산간이나 도서 벽지에 계신 분들, 특히 주일 미사도 참여하기 어려운 최전방 군인들에게 하느님 말씀을 접할 기회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후원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음의 나눔과 사랑의 작은 불씨가 세상을 밝히는 큰 빛으로 돌아오리라는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로 
          시각장애인들도 하느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요

           또한 음성 변환 출력용 바코드(보이스아이)를 본문에 삽입해, 시각 장애인, 저시력자, 연로하신 분도 《말씀지기》를 함께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통 캄캄한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쓸데없는 근심과 걱정에 마음이 무거울 때,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가득할 때, 좌절과 실패로 통한의 눈물을 흘릴 때 소리로 듣는 《말씀지기》가 마음의 빛을 밝혀 줍니다. 말씀에서 위로받고 말씀을 사랑하며 말씀 안에 살게 합니다. 매일매일 마음의 빛을 따라 세상과 소통하게 해 줍니다. 


          내용

          ▶ 월간 영한 대역 매일 말씀 묵상집 《말씀지기》와 함께하세요! 영어 말씀도 함께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30일 묵상〉에는 가슴 깊이 남을 하느님의 소중한 말씀을 매일 한 가지씩 묵상하게 해 주는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공간을 아우르는 생생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살아 계신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매일매일 마련하세요!

           7월 호 〈성지 이야기〉에서는 예수님이 요한 세례자에게 세례를 받으신 장소인 ‘요르단강’을 소개합니다.

           〈향기나는 사람들〉에서는 《예수님께 할 얘기가 있어요》의 저자이자 부활 김태원 씨의 아내인 이현주 바올리나 님과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말씀지기》 6월 호와 7월 호에는 ‘향기 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른 이들을 위해 봉사의 삶을 사는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 봅니다.)

           〈영성 에세이 1〉에서는 어떻게 예수님이 사랑으로 우리 마음을 녹이시는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인간은 아무리 좋은 사이라 하더라도 어느 관계든 결함을 지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어떠한 결함도 없이 완전하게 사랑하십니다. 곧, 그분의 사랑에는 어떠한 경계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그 어떠한 사랑보다도 훨씬 더 많이 우리 마음을 녹일 수 있는 힘을 지닌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영성 에세이 2〉에서는 ‘성령으로 가득 차 있다.’라는 것은 마치 우리가 주말에 가족과 함께 멋진 레스토랑에서 매우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난 뒤에 느끼는 만족감과도 같다고 비유합니다. 이는 곧 성령이 우리 안에서 하실 수 있는 일이 매우 많다는 뜻입니다. 음식이 우리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양분을 주듯이, 우리 마음에 에너지를 불어넣으시는 성령의 은총과 사랑은 우리에게 만족감을 주며 세상에 나가 그분을 섬기게 합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도록 《말씀지기》 7월 호가 함께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본 적이 있나요? 누구라도 아낌없이 친절을 베푼다면 언제든 그 사람의 마음은 녹아내릴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뜻밖의 선물로 자기 배우자를 놀라게 할 때, 그 배우자의 마음은 녹아내립니다. 사랑하는 친구가 우리를 도와주거나 우리에게 격려의 말을 해 줄 때, 우리의 마음은 녹아내립니다. 이렇게 우리를 어루만지면 우리도 더 많이 사랑하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고 싶어집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습니다. 이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마음이 사랑의 현존 안에서 녹아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체험하고 있는 사랑을 본받게 됩니다.
           - 〈영성 에세이 1〉에서

           성령은 우리를 하느님 나라로 이끌어 주시며 하느님 나라에 대해 우리 눈을 열어 주고자 하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신앙 안에서 끊임없이 성숙해 가며 새롭고 신나는 방법으로 예수님을 만나도록 우리를 도와주고자 하십니다. 온종일 그분은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내시며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 〈영성 에세이 2〉에서

           당신은 주님에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그분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분을 당신을 ‘좋아하십니다’! 이 진리를 염두에 두고, 그 진리가 당신을 걱정과 불안에서 자유롭게 풀어 주는지 지켜보십시오. 전능하신 하느님이 당신을 소중히 여기시며 당신에게 말씀하고자 하십니다. 그분은 당신에게 해 주실 말씀이 매우 많습니다. 시간을 갖고 천천히 그 말씀들을 들으십시오.
          - 7월 15일 묵상

           작은 겨자씨처럼 당신의 일상적인 선택, 곧 기도하고, 어떤 가족을 도와주거나 누군가를 용서하는 선택들은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겨자씨가 작다고 하여 무시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신앙이나 봉사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그 작은 일에서 당신의 너그러움과 기쁨을 보십니다. 그분은 그 잠재력을 보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십니다.
          - 7월 31일 묵상


          본문 미리 보기






        • 목차

        • 저자 소개

        • 상품평
          • 출력갯수 정렬기준 상품평 등록수 : 0 EA
            평가 상품평 작성자 작성일
            상품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