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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축하해요!
당신은 하느님이 내려준 반짝이는 선물
    • 품목코드
      12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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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안셀름 그륀
        출판사
        가톨릭 출판사
        출간일
        2017-01-15
        역자
        신동환
        판형/면수
        107*160/절공/164면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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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책 소개

          당신의 생일을 더욱
          특별한 날로 만들어 보세요!

          누구나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날, 즉 ‘생일’을 기념한다. 그래서 생일이 되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케이크에 생일 초를 꽂아 불고,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거나 선물을 받는 등, 생일을 축하한다. 이것이 사람들이 생일을 보내는 보편적인 모습이다. 그렇다면 이런 생일을 좀 더 색다르게 보낼 수 없을까? 남들과는 다른 생일잔치를 할 수 없을까?
          이렇게 생일을 단순하게 보내지 않고, 생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생일을 뜻깊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나왔다. 바로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에서 나온 《생일 축하해요!》다. 이 책은 우리가 축하하고 또 축하받으며 보내는 생일을 더욱 기억에 남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시대 최고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들려주는 생일 이야기

          《만남을 준비하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등의 저작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세계적인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이번에는 생일을 잘 보내는 법을 조언해 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생일 축하 인사의 의미, 생일잔치를 더욱 뜻깊게 여는 방법 등 생일에 관해 다양하게 살펴본다. 특히 생일의 숫자에 담긴 숨은 의미도 이야기하며, 10세, 20세, 30세, 40세, 50세 등 각 나이대별로 숫자에 담긴 의미와 함께, 그 나이대의 생일을 맞이하는 사람에게 해 줄 수 있는 기원도 알려 준다.
          또한 이 책 말미에는 생일을 맞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릴 수 있는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세 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생일을 맞아 혼자서, 또는 생일을 축하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마음에 드는 기도를 골라 바치면 생일이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아울러 저자는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세례의 의미를 살펴보며, 특히 우리가 위기 상황을 겪을 때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서 태어나심으로써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생일을 잘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하느님과의 관계와 믿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한 번 태어난 것에 머물지 말고 거듭해서 계속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은 하느님이 태어나심을 의미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태어나시면 우리는 마치 새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으로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더 이상 과거에 얽매이지 않게 됩니다.
          ― 본문 ‘위기는 우리 내면에 하느님이 태어나신다는 뜻입니다’ 중에서


          생일을 묵상하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세요

          나이를 먹거나 기타 여러 이유로 생일이 번거롭고 부담스럽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생일이 축복의 날임을 강조하며, 생일을 맞아 우리의 삶을 한번 되돌아보기를 권유한다. 태어난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되돌아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질문 형식으로 물으며, 스스로 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게 되짚다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축복받은 삶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생일이 단순히 내가 태어남을 축하하는 날이 아니라, 나의 삶을 생각하며 묵상할 수 있는 날임을 알 수 있다. 저자의 조언대로 생일을 깊이 묵상하며 보낸다면,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나를 보내신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현재의 내가 있기까지 보살펴 주신 하느님의 사랑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한 생일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제 생일을 맞아 하느님의 축복이 제 안에 있는 모든 어둠을 환히 밝혀 주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하느님의 빛이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체험한 모든 일을, 힘들고 괴로운 일들마저도 모두 환하게 비추어 주기를 간구합니다. …… 오늘 제 생일을 맞아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힘든 고난도 축복이었음을 감사의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 본문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중에서


          본문 중에서

          하느님은 이미 당신을 축복해 주시면서 당신의 내면에 좋은 것을 듬뿍 담아 주셨고, 당신에게 좋은 혜택을 많이 베풀어 주셨습니다. 생일을 맞아 하느님이 당신을 새롭게 축복해 주시고, 좋은 은사들을 선물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하느님이 당신이 바라는 모든 것과 당신에게 유익한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12p ‘당신의 탄생은 모든 이에게 축복입니다!’ 중에서


          삶의 여러 단계를 돌아보세요.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은 어땠나요? 성년이 되었을 때, 그리고 오늘 생일을 맞을 때까지의 삶은 어땠나요? 어린 시절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는 당신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순수한 감정과 생각으로 자신만의 인생을 꿈꾸던 어린 시절의 순진한 모습이 아직 당신에게 남아 있나요?
            -35-36p ‘하느님이 주신 메시지 찾기’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생일을 축하하러 모인 자리에 생일잔치를 하는 것이 별 의미가 없다고 여기기도 합니다. 생일잔치가 항상 똑같기 때문에 기대나 만족감이 없다는 것이지요. 나를 축하해 주는 사람들이 먼저 생일 축하 인사와 함께 생일 케이크를 건넵니다. 좋은 음식점에서 비싼 음식을 먹을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아마도 통상적으로 하는 생일 인사말을 하거나 별 의미 없는 축하 인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늘 똑같은 생일을 맞이하고 싶지 않다면 앞으로의 생일을 어떻게 맞이하고 싶은지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생일을 어떻게 축하하고 싶은지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생일이 정말 잔치가 되려면 상상력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49p ‘자신의 생일잔치를 주도적으로 계획해 보세요’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30세 생일을 맞을 때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30세가 되면 청춘이 완전히 끝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30세는 사회에서 책임을 갖기 시작하는 나이이기도 합니다. 모세, 그리고 예수님도 30세 즈음에 공생활을 시작했습니다(루카 3,23 참조). 30세가 된 이라면 스스로의 인생을 책임지고, 직장 생활과 가정생활을 꾸려 나갈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출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86-87p ‘생일을 구성하는 숫자의 숨은 의미’ 중에서


          생일을 맞아 지금까지 살면서 겪은 위기들을 돌이켜 보세요. 그리고 이 모든 위기가 진정한 자아로 이끌어 준다고 상상해 보세요. 혼자서 모든 위기를 짊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하느님이 당신의 내면에서 태어나시려고 한다는 사실을 굳게 믿으세요. 이러한 믿음은 당신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그리하여 출생에 담긴 의미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118p ‘위기는 우리 내면에 하느님이 태어나신다는 뜻입니다’ 중에서


          그리스도교에서는 개조를 말하기보다 변화를 제안합니다. 개조는 공격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개조한다는 것은 현재 상태의 ‘나’는 좋지 않기에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하고, 모든 일을 다르게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변화는 개조보다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변화한다는 것은 모든 것이 존재하도록 허용하고, 나와 나의 삶을 있는 그대로 존중한다는 뜻입니다.
          변화에는 나의 본성에 어울리는 고유한 모습으로 성장해 가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내가 나를 직시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여야만 변화될 수 있습니다.
           -136p ‘좋은 결심을 실천에 옮기세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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