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새 출발을 망설이는 당신을 위해
    • 품목코드
      123641
      가격
      8,000원 7,200
      적립금
      216 원 (3.00 %)
      배송비
      2,500원
      결제 금액 30,000원 이상 무료 배송
      수량
      총 금액

      • 저자
        안셀름 그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6-03-15
        역자
        신동환
        판형/면수
        107*160/절공/184면
        예상출고일
        1일
    • 관련 추천상품
    • 상세설명
        •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살면서 새로운 시작과 수없이 마주하게 된다. 취업 준비를 시작하기도 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하기도 하며, 매력적인 이성을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어 결혼 생활을 시작하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의 삶은 새로운 시작의 연속이다. 하지만 사람들 대부분은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시작하기도 전에 두려워하고 걱정부터 한다.     
          정말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일까?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에서는 이러한 물음에 답할 수 있는 책을 출간하였다. 바로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다. 세계적인 영성 작가 안셀름 그륀 신부의 신간인 이 책은 독일어, 그리스어, 라틴어로 ‘시작’이란 단어의 어원에 대해 소개한 다음, 이와 관련된 다른 단어들의 어원들도 함께 이야기하며 ‘새로운 시작’의 참된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울러 ‘새로운 시작’을 언급하는 성경 구절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를 토대로 자신의 일상 속에서 어떤 방향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해야 할지 일깨워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새로운 일은 자신 안에서 움트고 있다고 알려주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이 결코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었음을 깨닫고, 높게만 느껴졌던 시작의 문 앞에서 한층 더 용감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시작’의 어원과 성경 속 비유 말씀에 담긴 새 출발의 지혜! 

          안셀름 그륀 신부는 새로운 시작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독일어, 그리스어, 라틴어로 ‘시작’과 관련된 단어들의 어원과 의미에 대해 자세하게 살핀다. 이를 통해 각 나라 사람들이 ‘시작하다’란 주제에 대해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민족마다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참고삼아 독자는 자신의 일상과 그들의 경험을 접목시켜 지혜롭게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를 수 있게 된다. 즉 ‘결과를 생각하라’는 로마인들의 격언처럼, 저자는 시작과 끝을 함께 보고 새 출발을 하라고 우리를 북돋아 준다.
          또한 ‘새로운 시작’과 관련된 성경 속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통해 우리가 새로운 시작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짚어 주고 예수님이 전달하고자 하신 가르침이 우리 삶에서 성공적인 새 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예수님께서는 비유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권유하십니다. 새롭게 시작하지 못하고 온갖 신세 한탄만 하는 것을 그만두라고, 그리고 우리가 가진 밀가루에 누룩이신 예수님과 그분의 가르침을 섞어 발효시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우리가 공동체를 위한, 온 세상을 위한 ‘시작’이 됩니다.

          - 161쪽 ‘예수 그리스도의 누룩으로 내 삶을 발효시키세요’ 중에서


          새로운 시작은 이미 우리 안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보통 새 출발을 한다고 하면 ‘다시는 이전처럼 살지 않을 거야.’, ‘지금부터는 다른 모습의 내가 되어야지.’ 등의 생각을 하며 과거의 모습을 뒤로한 채 새로운 모습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새 출발이 꼭 외적으로 새로운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안셀름 그륀 신부는 실패한 과거 또한 새 출발의 밑거름이 되고, 새 일은 그 밑거름을 토대로 항상 우리 자신 안에서 움트고 있다고 말한다. 즉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새 일을 실천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다. 그동안 어디서부터 어떻게 새 출발을 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 어려웠다면 이 책을 통해 이미 내면으로부터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자신을 발견해 보자. 매일매일을 더욱 긍정적인 자세로 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우리 안에서 새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믿고, 과감하게 삶에서 새 일을 실천하며 살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은 새로워집니다. 전부 다 새롭게 만들어야겠다고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우리 안에서 새 일이 움트고 있다는 사실을 믿으면 됩니다.

          - 141쪽 ‘새 일은 이미 드러나고 있습니다’ 중에서

          본문 중에서

          저울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삶과 자신을 저울 위에 올려놓기까지는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모험과도 같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모험을 감행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할 용기마저 없다면, 우리의 삶은 따분해질 것입니다. 하루하루가 똑같고 단조로운 일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 10쪽 ‘언제든지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중에서

          ‘시작한다’라는 말은 ‘삶을 손으로 움켜잡는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자기 삶의 모습을 스스로 만들어 가며 자신의 인생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말입니다. 이는 자신이 받은 교육이 쓸모가 없다거나 자신에게 소질이 없다고 넋두리를 하지 않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언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삶의 재료들을 손으로 잡고 모양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 17~18쪽 ‘먼저 꼼꼼히 살펴보세요’ 중에서

          사람들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일을 무작정 벌이려 하지 않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일을 시작할 때 우선 침착하게 앉아서 계산을 하고,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야 합니다.
           
          ― 24쪽 ‘먼저 꼼꼼히 살펴보세요’ 중에서

          삶이 엉겅퀴와 돌덩이가 무성하고 덤불과 잡초가 우거진 땅처럼 매우 혼란스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꺼번에 전부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하나씩 바꿔 나가야 하는데, 예를 들면 인간관계, 일, 생활 방식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개간된 땅에 하느님께서 새로운 씨앗을 뿌려 주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 안에서 그 씨앗을 틔우게 하고, 자라서 꽃이 필 수 있게 하는 그 땅을 잘 개간하는 일입니다.

          ― 30쪽 ‘중요하고 시급한 일부터 하세요’ 중에서

          우리는 주어진 일을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큰 과제가 주어졌을 때 시작조차 하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그럴 때 ‘오늘은 내가 누울 수 있을 만큼만 일을 하자.’라고 생각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모든 일을 단 한 번에 해치울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작업을 개시해야 합니다. 일단 일이 시작되면, 우리 앞에 있는 큰 산도 나날이 작아집니다.

          ― 32쪽 ‘중요하고 시급한 일부터 하세요’ 중에서

          우리가 살아온 인생이 어떠하든, 잘못된 삶을 살았거나 아직 삶의 무게에 짓눌려 있더라도, 우리는 과감하게 모든 것을 떨쳐 버리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우리와 새롭게 시작하시기 때문입니다.

          ― 78쪽 ‘하느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새로운 시작을 열어주셨습니다’ 중에서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을 떠올리면서 모든 일을 올바로 했는지, 혹시 자신의 잘못은 없었는지에 관해 더는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용서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면서 우리도 스스로를 용서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과거의 일에 연연하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에 얽매여 지나간 일을 끊임업이 되새기지 말고 그냥 미련 없이 훌훌 털어 버리면 독선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86~87쪽 ‘과거에 얽매이지 마세요’ 중에서

          하느님의 성령께서 매 순간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어야 과거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삶의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릴 수 있게 되고 현재에 충실할 수 있게 되며, 매 순간마다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88~89쪽 ‘과거에 얽매이지 마세요’ 중에서

          변화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과제는 모든 일을 예전과 다르게 하고 예전과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느님의 성령께서 충만하게 오시어 우리의 모습을 당신 뜻대로 빚어 주실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모습을 있는 그대로 하느님께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

          ― 149쪽 ‘내면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중에서

          처음 시작하면서 가졌던 마음은 부부 관계, 직장 생활, 사제성소와 수도 성소의 지속적인 토대가 됩니다. 힘은 그 마음에서 솟구쳐 나옵니다. 그리고 이런 힘을 받아 우리는 매번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시작한 일을 오늘 새롭게 다듬고 가꾸어 빛을 낼 수 있습니다.

          ― 176~177쪽 ‘처음에 가졌던 확신과 열정으로 다시 시작하세요’ 중에서

          항상 외적으로 새롭게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끔은 자신의 삶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183쪽 ‘맺는말-이제 여러분이 시작할 차례입니다’ 중에서

          본문 미리 보기










        • 목차

        • 저자 소개

        • 상품평
          • 출력갯수 정렬기준 상품평 등록수 : 0 EA
            평가 상품평 작성자 작성일
            상품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