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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을 준비하세요
행복한 만남을 위한 25가지 열쇠
    • 품목코드
      12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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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안셀름그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6-01-25
        역자
        최용호
        판형/면수
        107*160/절공/184면
        ISBN
        978-89-321-1426-2 04230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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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오늘의 만남에서 내일의 행복을 찾아보세요!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이들과 만난다. 그것은 사랑하는 이와의 만남일 수도 있고, 피하고 싶은 이와의 만남일 수도 있다. 이렇게 셀 수 없이 많은 만남에서 우리는 영향을 받게 되고, 만남을 통해 기쁨이나 슬픔을 느끼거나 앞날을 바꾸는 결정적인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우리가 우리의 만남을 자신과 상대방 모두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만남이 되도록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방법에 관한 열쇠를 발견할 수 있는 책 《만남을 준비하세요》가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에서 출간되었다. 다양한 영성 서적을 집필하며 국내외에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안셀름 그륀 신부의 신간으로, 이 책을 읽으면 만남에 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만남을 대하는 태도가 변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인생에 다시없을 소중한 인연들을 헛되이 흘린 것은 아니었을까? 관점을 바꾸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여 만남에 임한다면, 어제와는 다른 만남이 펼쳐지고 이를 통해 몰랐던 행복을 찾게 될 것이다. 

          참된 만남은 상대방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축복입니다. 이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입니다. ‘나’는 ‘너’를 통해, 즉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됩니다. …… 이 책에서 소개하는 행복한 만남을 위한 25가지 열쇠는 우리가 자기 자신과 타인, 사물, 하느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10쪽 ‘들어가는 말’ 중에서

          자기 자신에게서 발견하는 행복의 비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남을 통해 예상하지 못한 미래를 맞이하거나, 그동안 쌓은 성과가 무너지는 좌절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러나 좋은 만남은 마치 선물처럼 다가와 우리를 변화시키고 참된 자신을 만나게 한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고유한 특성도 깨닫고 마찬가지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만남에 관해 이제까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거나 자신이 어떤 태도로 상대방을 대해야 할지 고민해 본 적이 없던 이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인내, 수용, 겸손, 웃음, 신뢰 등 여러 만남에서 드러나는 자신의 25가지 태도를 돌아보도록 이끌어 준다. 이를 통해 자신이 변화해야 할 부분을 깨닫고 실천하도록 북돋아 주어, 타인과의 만남이 행복한 만남이 되도록 안내한다.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상대방도 받아들일 수 없기에, 우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느낄 수 있을 만큼 상대방을 참아 주고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비로소 상대방에게 받은 상처에 계속 마음을 쓰지 않게 되고, 그 상처를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36쪽 ‘수용’ 중에서

          사람과의 만남이 변하면 하느님과의 만남도 달라집니다!

          이 책에서는 만남을 통해 자기 자신과의 관계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사람은 하느님과의 관계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사람 간의 만남은 결국 하느님과의 만남으로 이어지므로 이 둘은 따로 떨어져서 생각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의 저자는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 주는 중심이 바로 하느님이고, 공동체를 열망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열망하는 사람이라는 것도 강조하고 있다.
          사실 신자들 중에는 하느님과의 만남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가 사람들과 행복한 만남을 하게 된다면 하느님과 행복한 만남으로 나아가는 것도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모든 관계 중에서도 행복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관계, 우리의 영혼이 가장 열망하는 하느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르틴 부버는 ‘너’와의 만남과 하느님과의 만남이 짝을 이루고 있음을 재차 강조합니다. 사람들과의 만남 없이도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는 그 점에 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느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사람들에게만 하는 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고 하느님께만 드리는 말씀은 그릇된 것이다.”
                                             ― 14쪽 ‘들어가는 말’ 중에서


          본문 중에서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과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은 사물과도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그는 사물을 그것 자체의 신비를 가진 존재로 보지 못하고, 그저 이용하려 하거나 소비 대상으로만 여깁니다. 이러한 이들은 하느님과의 관계도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16쪽 ‘들어가는 말’ 중에서

          시간은 인내가 자라기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는 자신과 상대방이 변화할 수 있도록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우리에게 인내가 없으면 우리는 상대방에게 쉽게 화를 내고, 전혀 달라진 게 없다고 끊임없이 비난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내한다면, 우리 안에 있는 상대방을 향한 사랑이 방해받지 않고 잘 자랄 수 있게 됩니다.
           -31쪽 ‘인내’ 중에서

          우리는 상대방을 늘 새롭게 바라보려고 노력하며, 상대방을 어떤 눈길로 바라보아야 하는지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아무 생각 없이 바라봐서도 안 되고, 평가하거나 비난하는 눈길, 혹은 탐욕스럽거나 독차지하려는 눈길로 바라봐서도 안 됩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야 하고, 그 안에 담긴 하느님의 형상을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43쪽 ‘바라봄’ 중에서

          항상 더 좋은 것들을 바라는 우리의 열망은 하느님이 우리 마음속에 남겨 놓으신 흔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하느님을 느낄 수는 없더라도 우리 마음속에 남아 있는 하느님의 흔적인 열망은 느낄 수 있습니다. 하느님을 찾는 열망 안에 이미 하느님이 계시고, 사랑을 찾는 열망 안에 이미 사랑이 있습니다.
          -120~121쪽 ‘열망’ 중에서

          여러분이 사랑에 관해 더 많이 배우기를 바란다는 말은, 여러분이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기를 바란다는 뜻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여러분의 전 존재가 사랑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 존재가 사랑이 된 사람은 주위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그는 넘치는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대하고 그들 안에 생기를 불러일으킵니다. 여러분은 바로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27쪽 ‘사랑’ 중에서

          이 책에 실린 행복한 만남을 위한 태도를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그러한 태도를 이미 지니고 있음을 스스로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영혼의 밑바닥에 존재하는 태도를 어떻게 의식 위로 떠올려 우리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게 할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181~182쪽 ‘맺는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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