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다이어리 포함)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만남, 그 순간순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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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카린 마리 아미오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5-12-25
        역자
        고선일
        그림/사진
        뤼시 민느
        판형/면수
        210*220/양장/28면
        ISBN
        978-89-321-1423-1 77230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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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 책을 구입하시면 태교 다이어리 <280일, 우리 아기를 기다리는 행복한 시간>을 함께 드립니다!

          책 소개

          생명 탄생의 신비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보여 주는 책!
           
          한 생명이 잉태되고 소중한 시간을 거쳐 탄생하기까지, 생명 탄생의 신비는 그 어떤 것으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고 값진 하느님의 선물이다. 여성은 임신을 하면 생명의 신비를 새삼 깨닫게 되고, 생명의 문을 열어 주시는 하느님의 존재를 더 크게 느낀다.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신부)에서는 이러한 생명 탄생의 신비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보여 주는 책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를 발행하였다. 이 책은 하느님의 숨결을 통해 엄마 배 속에 처음 생겨나, 소중한 시간을 거쳐 탄생하는 아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조곤조곤 다정한 엄마의 말과, 엄마 아빠와 아기의 모습을 담은 세련된 그림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자아낸다. 이 책은 특별히 태교 다이어리와 함께 구성하여, 40주라는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 예비 엄마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맨 처음에 너는 아직 존재하지 않았단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네가 오기를 바라셨지.
             그러던 어느 날, 아빠와 엄마가 만났어. 
             우리는 서로 사랑하게 되었고, 너와의 만남을 꿈꾸기 시작했어.
             아무도 몰래…….
                                                         - 본문 4쪽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만남’
          엄마가 아기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여성은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아는 그 순간부터 이전과는 다른 변화된 일상을 보내게 된다. 온 신경을 배 속 아기에게 쏟게 되고, 눈으로 직접 볼 수는 없지만 배 속 아기와 대화를 나누게 된다. 또한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있기를 바라며 40주라는 긴 시간 동안 태교에 온 힘을 기울이게 된다. 배 속 아기와 엄마와의 관계는 그 어떤 관계보다 돈독하고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소중한 엄마와 아기와의 첫 만남부터 아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까지의 과정과 느낌을 들려주고 있다. 하느님이 바라셔서 처음 생겨난 생명, 배 속에 아기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의 기쁨과 감사함, 처음 심장 소리를 들은 날의 설렘, 손가락과 발가락, 팔과 다리 등 몸의 일부가 하나하나 생겨나며 조금씩 성장하는 아기의 모습, 엄마 아빠의 목소리에 반응하는 아기의 모습 등을 담고 있다. 엄마와 아기가 처음 만나는 시작부터 탄생 후 첫 만남의 순간까지, 엄마가 직접 들려주는 생명 탄생 이야기는 그 어떤 말보다 소중하고, 깊이 전달될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 
             엄마 아빠는 네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눈으로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 그때부터 우리는 너를 무척 사랑했단다.
             우리는 네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 보았어.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너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했지
                                       - 본문 10~11쪽

             너는 엄마 심장이 뛰는 소리를 좋아했어. 
             엄지손가락을 빨면서 귀를 쫑긋 세웠지.
             저 멀리에서 들려오는 아빠의 목소리와 웃음소리, 
             또 아빠가 건네는 다정한 말에 너는 꼬물꼬물 움직이기도 했어.
                                                                                          - 본문 21쪽

          아기를 기다리며 쓸 수 있는

          태교 다이어리와 함께 구성한 책!

          임신한 여성 중 많은 이들이 태교 일기를 쓴다. 그날그날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하며 배 속 아이와 대화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긴다. 임신한 여성들은 아기를 위한 태교로 여러 가지를 많이 시도하는데, 그중 가장 좋은 태교는 기도하며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책은 임신한 여성들이 임신 기간 동안 활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태교 다이어리 《280일, 우리 아기를 기다리는 행복한 시간》과 함께 세트로 구성하였다.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본문 그림을 이용해 디자인한 이 태교 다이어리는 시중에 있는 일반적인 태교 다이어리와는 달리, 기도하고 묵상할 수 있는 요소를 넣어 꾸몄다. 일기를 쓸 수 있는 매 페이지마다 성경 구절을 넣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성인들의 기도문과 책 속 좋은 구절 등도 수록하여 아기를 기다리며 기도하고 묵상하도록 이끌어 준다. 또 그 외에도 임신 기간 동안 계획을 쓸 수 있는 월별 달력과 아기 사진을 붙이는 부분, 아기 용품 체크표를 넣어 임산부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다이어리는 임산부들이 기도하며 아기를 기다리는 데 아주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배 속 아기에게, 어린 자녀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

          이 책은 배 속 아기와 함께하며 소중한 순간순간을 보내고 있는 예비 엄마들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다. 주변의 임신한 친구나 동료, 자녀 등이 있다면, 임신 기간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아기를 기다릴 수 있도록 이 책을 선물하기를 추천한다. 임신한 여성들은 이 책을 통해 배 속 아기에게 하느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엄마의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까지 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준다면, 생명 탄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시작에 함께하시고 현재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아이들이 깨닫도록 이끌어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는 모두 하느님과 부모님의 사랑으로 태어나 자라는 존재임을, 그리하여 우리 모두 소중한 존재임을 알려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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