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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CAT 견진
유캣 견진
    • 품목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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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른하르트 모이저, 닐스 바에르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5-12-08
        역자
        최용호
        판형/면수
        125*205/절공/172면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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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하느님과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기쁨! 

          가톨릭 신자라면 세례성사를 받던 날이나 첫영성체를 하던 날, 가슴 가득히 기쁨이 차오르던 감동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이어 가면서 그때의 감동을 잊고 기쁨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다음으로 신앙생활을 한 단계 올려야 할 때다. 이를 위한 좋은 방법이 있는데, 바로 견진성사다.
          견진을 준비하는 신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교리만을 모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엮은 《YOUCAT 견진》이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에서 나왔다. 이 책은 교리를 그저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마치 소설책을 보듯이 흐름을 따라 읽으며 교리를 쉽게 배울 수 있게 했다. 또한 YOUCAT 시리즈 특유의 다채로운 편집과 독창적인 구성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견진성사가 신자들에게 성령이 가득히 내리도록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임을 깨닫고, 새로운 신앙의 길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주님은 여러분이 세례를 받던 그날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오셨고, 견진을 받던 그날 여러분에게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또한 성체 안에 현존해 계시면서 끊임없이 여러분에게 힘을 주시어 여러분이 세상 앞에 주님을 증언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하느님의 성령을 받는 은총의 선물, 견진성사

          지난 5년간 <한국 천주교회 통계>에 기록된 전체 가톨릭 신자 수와 견진자의 수를 살펴보면, 신자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견진자의 수는 매년 꾸준히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감소한 원인에는 세례성사보다 적은 견진성사의 기회, 견진성사에 대한 관심 부족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지목되고 있다(김학신, 《견진 교리교육의 발전을 위한 제안》, 2009). 
          그중에서도 세례성사와 견진성사 사이의 긴 간격으로 인해 신자들이 신앙생활에 생기를 잃게 된다는 점이 중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이를 위해 견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신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줄곧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견진에 꼭 필요한 교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알게 하는 《YOUCAT 견진》의 발간은, 견진 교리 공부를 위한 최적의 방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러분이 성숙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견진성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이제까지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신앙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도 견진성사는 필요하지요. 하지만 성사를 받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있습니다. 
          …… 이 책은 여러분이 견진성사를 잘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고, 여러분은 이 책에서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여러 조언을 얻게 될 것입니다.

          - 14~15쪽 제1장 ‘들어가는 말’ 중에서

          새로운 YOUCAT 시리즈의 발간!

          YOUCAT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인 가톨릭 청년 교리서 《YOUCAT》은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책으로, 2012년에 우리나라에서 발간된 이래 6만여 권 넘게 팔린 가톨릭의 베스트셀러다. 그 뒤를 이어 올해 사순 시기에 발간된 《YOUCAT 고해성사》는 고해성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해성사의 방법과 마음가짐 등을 알려 주는 책으로, 특히 고해성사를 어려워하는 신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나온 《YOUCAT 견진》도 시리즈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신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교리를 익히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견진을 준비하는 신자라면 꼭 알아야 할 예수님의 희생, 성령과 삼위일체의 의미, 기도의 방법, 고해성사의 방법 등 중요한 교리들을 다른 교리서와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서술하여 교리서지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또한 갖가지 그림과 사진, 성인과 유명인의 명언과 일화들이 수록되어 독자의 흥미를 높이고, 관련 성경 구절과 《YOUCAT》의 관련 항목을 함께 안내하여 독자들이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신앙생활이 다시 새로워지는 순간!

          견진성사는 가톨릭 신자들이 겪어야 하는 테스트나 통과 의례가 아니다. 하느님의 은총과 성령을 받으며 교회에서의 어른이 되는 중요한 과정이다. 따라서 견진은 그저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새롭게 되새겨야 할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이를 지속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프로그램이 부족한 현실이다. 
          따라서 이 책의 발간은 다시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싶은 이들에게 기다렸던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분명 배웠지만 어느새 잊은 교리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교리들을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익히는 한편, 신앙인으로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에 다시금 신앙의 열정과 설렘이 되살아나고, 한층 성숙한 신앙인으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분을 찾지 않는다면, 우리는 참으로 어리석고 알맹이가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따라서 견진성사는 우리가 하느님을 발견하고 그분께 마음을 열며 그분을 가까이에서 모실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습니다.

          - 10쪽 제1장 ‘들어가는 말’ 중에서

          본문 중에서

          성령 그 자체가 선물이지요! 사랑이시며, 그대를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게 하는 그 성령 말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당신은 전선이 길 양편에 이어져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지요? 전선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면 전구를 켤 수 없습니다. 전선은 바로 당신과 나이고, 전류는 하느님입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전류가 흐르게 하여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을 밝힐 수도 있고, 그렇게 되기를 거부하여 세상에 어둠을 퍼뜨릴 수도 있습니다.
           
          ― 마더 데레사 복녀

          여러분의 인생길은 하느님과 함께 걷는 길이며, 그 길의 끝에는 하느님이 계십니다. 그 길은 세례로 시작되었는데, 세례 때 부모님과 대부모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첫영성체로 성변화聖變化된 제병 속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 여러분은 교리를 공부하고, 그것을 믿음으로써 예수님께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고, 나아가 그 신앙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 여러분은 견진성사 때 성령을 받게 됩니다. 그 성령은 하느님의 선물이며, 선물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다른 이에게도 그 선물을 전할 수 있습니다.

           ― 15쪽 제1장 ‘들어가는 말’ 중에서

          하느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 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죄로 물든 세상에서, 하느님과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의 고통에서, 우리 죄의 어둠에서, 우리의 슬픔과 고통에서, 비명과 절망과 죽을 운명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우리가 여전히 하느님에게서 멀리 있는 것처럼 여겨질 때에도, 자신의 마음속 가장 깊은 곳을 들여다본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예수님이 죽음의 골짜기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 66쪽 제5장 ‘예수님이 죽음을 맞으신 이유’ 중에서

          우리가 무엇으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너무 큰 갈망과 욕심으로 차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사실 하느님이 우리를 만드실 때 당신 이외에 어떤 것에서도 만족을 느끼지 못하도록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있는 커다란 공허감을 받아들이세요. 그러한 공허감은 하느님이 여러분 안에 거처하시기 위해 필요합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며, 우리 몸의 마지막 세포까지도 당신으로 채우고자 하십니다. 하느님은 결코 우리에게 하느님 자신보다 적게 주시는 법이 없으며, 우리가 끝없이 기쁨을 누리기를 바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느님은 우리의 마음을 아주 넓게 만드셨고, 또한 당신의 성령 이외에는 아무도 그 안에 거처할 수 없게 만드셨습니다.
          …… 아주 소박한 삶을 살지라도 성령께 자신의 마음을 연 사람은 금세 평화와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이신 분이 몸소 그를 찾아와 그의 안에 거처하시기 때문이지요. 

          ― 94~95쪽 제7장 ‘성령을 찾아가는 여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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