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시기를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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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마르쿠스 C. 라이트슈·케르스틴 헬트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5-11-29
        역자
        신동환
        판형/면수
        115*175/절공/112면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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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나를 돌아보면 아기 예수님을 반갑게 맞이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분주하고, 세상이 온통 바쁘게 돌아가는 시기, 이렇게 정신없이 살다 보면 내가 누구인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알아차리기 어렵다. 바쁠수록 마음 한켠은 더욱 쓸쓸해지고, 어영부영 시간은 금세 지나가 버린다. 그리고 이렇게 떠밀리듯 맞이한 성탄은 특별하게 다가오지 않을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는 아기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신 기쁨은 희미해지기 십상이다. 그러하기에 대림 시기에 잠깐이라도 묵상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꼭 필요하다.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볼 때, 본래의 나의 모습으로 대림 시기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신부)에서는 대리 시기를 잘 보내도록 돕는 책, 《대림 시기를 챙겨라!》를 펴냈다. 

           대림 시기를 챙기기 위해 가장 좋은 책! 
           이 책은 매일 1장씩 읽으며 묵상하고 그에 따른 실천 사항을 따라 하면 되는, 비교적 간단한 책이다. 먼저 나를 성찰할 수 있도록 묵상글이 들어 있어 짧게 묵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묵상에 따른 간단한 실천들을 소개하여 하루에 조금씩만 시간을 내면 그 실천들을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 마음의 목소리 듣기,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먼저 연락하기, 차일피일 미루던 일을 딱 한 가지만 실행에 옮기기 등의 실천들은 그리 어렵거나 힘든 일이 아니다. 이렇게 바쁜 생활 속에서 짧게나마 묵상을 해 보며 묵상에 따른 일들을 실천하다 보면 내 마음에 평온함과 기쁨이 깃들고, 뿌듯함과 함께 대림 시기를 의미 있게 보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교황님, 성인 등을 비롯하여 철학자, 사업가 등 많은 사람이 한 명언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는 잠깐의 묵상 후에 좀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명언은 다시 한 번 묵상하도록 이끌어 주며, 마음을 움직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짧은 말 속에 깊은 의미가 담겨 있어 하루 종일 떠올릴 수 있다.  

           매일 한 가지씩 실천해 보세요!
           또한 책 속 부록으로 ‘대림 시기 실천표’와 ‘마음의 평온을 찾는 십계명’이 들어 있어서 대림 시기 동안 그날 하루를 잘 지냈는지 체크해 볼 수 있다. ‘대림 시기 실천표’는 날짜와 그에 따른 실천 사항이 적혀 있어, 벽에 붙여 두고 내가 대림 시기를 잘 보내고 있는지 점검해 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그리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 십계명’은 요한 23세 성인 교황님이 만들어 실천하신 사항으로, 이를 따르면 교황님처럼 신앙생활에서 평온을 찾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 《대림 시기를 챙겨라!》를 가지고 다니며, 그동안 소홀히 지냈던 대림 시기를 챙겨 보면 어떨까. 정신없는 일상에 밀려 고단했던 마음이 평온을 찾을 수 있도록 나를 돌아보고, 그에 따른 작은 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 보자.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도 대림 시기를 의미 있기 보냄으로써 성탄을 잘 준비한다면, 우리에게 오실 아기 예수님이 가장 기뻐하실 것이다. 


          본문 중에서

           

           그런데 차분하게 아기 예수님을 맞이해야겠다고 결심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거리는 휘황찬란하게 빛나고, 연말 행사나 여러 약속 등으로 마음이 분주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대림 시기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려면 먼저 우리의 마음속을 깨끗이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림 시기를 ‘자신을 돌아보는 경건한 시간’이라고도 부르는 것입니다.

          ? 9쪽 ‘자신을 되돌아보기’ 중에서


             여러분은 이런 질문을 할지도 모릅니다. 

             ‘언제 예수님은 우리 마음속 문을 두드리시는가?’ 하고 말이지요. 

             언제냐고요? 바로 지금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뒷담화만 하지 않아도 성인이 됩니다》 중에서

          ? 14쪽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중에서

          그동안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만나자고 먼저 연락해 보세요. 그리고 따뜻한 차를 마시거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 보세요. 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하다면 가볍게 술 한잔하는 것도 괜찮겠지요.

          어떻게 하면 친구를 즐겁게 해 줄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이러한 마음으로 친구를 대하면, 함께하는 시간이 아깝지 않을 거예요.

          ? 23쪽 ‘사랑과 우정을 돈독히 하기’ 중에서


          오늘만큼은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잘한 일을 인정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보다는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는 것이 예수님을 맞이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자세가 아닐까요? 

          ? 41쪽 ‘긍정적인 이야기 나누기’ 중에서



          우리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살게 되지요. 그래서 우리가 주는 만큼 받고, 받는 만큼 주게 됩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미소, 친절함을 느끼고 체험하고 싶다면 먼저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친절한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되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행동이 강력한 해독제가 되어 우리 마음속에 쌓여 있는 독기를 없애 줄 것입니다.

          ? 49쪽 ‘자주 미소 짓기’ 중에



          우리는 항상 감사해야 할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하고, 사랑하는 하느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실패를 더 쉽게 극복합니다. 실패의 책임을 항상 다른 사람에게 묻지 않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언제나 마음 깊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오늘은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봅시다. 

          ? 57쪽 ‘감사하는 마음 갖기’ 중에서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이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설령 그 사람이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더라도 예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그 역시 사랑하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 그들은 모두 축복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는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그들을 보호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다른 사람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아껴 주세요.

          ? 61쪽 ‘모든 사람을 귀하게 대하기’ 중에서



          오늘은 주변 분위기에 흔들리지 말고 나만의 방식으로 아기 예수님이 우리 곁에 오심을 축하해 보세요. 그리고 신나게 사람들과 어울리다가도 잠시만이라도 고요한 순간을 보내 보세요. 고요함 속에 주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은총의 시간이 숨어 있습니다.

          ? 89쪽 ‘고요함을 느껴 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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