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보는 하느님의 얼굴
하느님은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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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마리 엘렌 델발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5-04-30
        역자
        고선일
        그림/사진
        바르바라 나심베니
        판형/면수
        209*209/양장/92면
        ISBN
        9788932114026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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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신앙 조기 교육을 도와줄 안내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은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나이가 들어서도 고치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자아와 가치관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가 기본적인 인성 구축과 교양을 갖추는 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것은 신앙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신앙 교육 역시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특히 이 시기의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부모에게 폭풍 질문을 시작한다. 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에까지 호기심을 갖는다. 특히 자녀와 함께 성당에 다니거나, 기도를 바치거나, 하느님에 대한 책을 읽을 경우 아이들은 이런 질문을 한다. 
          “엄마, 하느님이 누구야? 어디에 살아? 어떻게 생겼어?”
          이때 부모가 대답을 얼버무리거나 제대로 답해 주지 못하면 자녀들에게는 혼란이 생긴다. 그렇다고 삼위일체 교리를 설명해 주거나, 혹은 하늘에 계신 분,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며 사랑과 기쁨,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분이라고 말한다면 그 말뜻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하느님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시인 이해인 수녀가 강력 추천한, 하느님을 노래한 그림책!  
          유아·저학년 어린이용 하느님 소개서!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신부)에서는 유아, 저학년 어린이가 하느님에 대해 알고 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느님을 설명하는 그림책’을 기획했다. 
          하느님의 이미지를 아름답고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또 아름다운 삽화로 구성하여 짤막하면서도 적절하고 쉬운 비유를 통해 하느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하였다. 이 책을 그림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킬 수 있게 한 것이다. 아직 글을 깨우치지 못한 유아라면 부모가 책을 읽어 주고 자녀가 그림을 보며 하느님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다. 아이가 글을 깨우쳤다면 스스로 책을 읽고 함께 수록된 그림을 통해 하느님을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시인 이해인 수녀는 하느님에 대해 훌륭하게 묘사한 이 책을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기꺼이 추천한다며 직접 ‘추천의 말’을 적었다. 

          “하느님의 이미지를 우리가 알 수 있는 언어로 아름답고 구체적으로 표현해 준 작가의 시적인 글에 내내 감탄하게 됩니다. 화가의 그림 속엔 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요! 이 책을 옆에 펼쳐 놓기만 해도 이미 마음으로 하느님의 얼굴을 만나는 행복을 누릴 수 있으니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가까이 두게 됩니다.”? 이해인 수녀의 ‘추천의 말’ 중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나는 하느님! 

          이 책은 각 주제마다 아름다운 그림이 곁들여 있다. 이탈리아 유명 화가 바르바라 나심베니는 글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그림을 그려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하느님을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유아, 어린이들은 종교적 신심은 물론 문화적 소양까지 키울 수 있다.  

          세상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하느님의 얼굴! 

          이 책 《마음으로 보는 하느님의 얼굴》은 아름다운 내용과 그림으로, 아이들이 하느님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끈다. 아이들은 대개 하느님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떠올리지 못한다. 아이들은 하느님은 나와는 아주 다른 존재이며, 저 멀리 계신 분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하느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 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해 아이들의 시각에서 서술한 책이다. 하느님을 일렁임, 빛, 밤, 말씀, 침묵, 비밀, 눈물, 기쁨, 물, 바위, 물결, 나무뿌리, 바람, 길, 불, 울타리, 약속, 힘, 지혜, 자유, 계약, 신비, 아름다움, 정의, 거룩함, 평화, 자비, 사랑, 목자, 임금, 의사, 친구, 구원자, 큰 분, 작은 분, 얼굴, 아버지, 빵, 생명, 우리와 함께하는 분으로 설명한다. 또 무서울 때도, 슬플 때도, 기쁠 때도 하느님은 언제나 어떤 형태로든 우리와 함께한다고 말해 준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하느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는 부모님, 친구 같은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이 책에 나오는 단어는 유아·어린이가 쉽게 접할 수 있고 이해하기 쉬워서 이 책의 독자들은 하느님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가까운 분으로 느끼게 된다. 
          살다 보면 어려움에 빠져 힘이 들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 자녀에게 무엇을 찾으라고 알려 줘야 할까? 망가지고 상한 우리 마음을 불태워 주시는 하느님, 굳센 바위처럼 나를 지탱해 주시는 하느님, 언제나 나를 지켜 주시는 하느님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들의 신앙 또한 깊어져, 성인이 되어서도 늘 예수님을 따르며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10쪽
          하느님은 일렁임입니다

          하느님은
          땅과 바다를 만들고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을 반짝이게 하는
          힘센 바람입니다. 
          하느님은
          우리 마음을 상쾌하게 하고
          영혼을 깨끗하게 하며
          정신을 새롭게 하는 산들바람입니다.

          12쪽
          하느님은 빛입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쳐다볼 수 없을 만큼
          눈부시게 밝은 빛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행복한 웃음을 지을 때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때
          기뻐할 때
          하느님의 빛을 엿볼 수 있답니다.

          14쪽
          하느님은 밤입니다

          밤에는 캄캄해서
          아무것도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밤을 무서워합니다.
          하지만 밤은 언제나 반드시
          아침이 온다는 사실을 알려 주지요.
          밤은 우리에게 아침을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16쪽
          하느님은 말씀입니다

          하느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말씀하세요.
          그러니 귀를 활짝 열어 보세요.
          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면
          잠시 동안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하느님이 들려주시는 사랑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곧 하느님이 우리 곁으로 오셔서
          하느님의 목소리를 들려주실 거예요.

          18쪽
          하느님은 침묵입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하는 말을 들으려고 침묵하십니다.
          하느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거나
          화를 내거나
          질문을 하거나
          속상한 일을 하소연할 때에도
          언제나 조용히 들어 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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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말 _이해인 수녀 

          하느님의 얼굴을 만나는 행복

          하느님의 존재가 궁금해질 적엔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을 보면서 그분이 계시다는 확신을 갖곤 했던,  제 어린 시절도 함께 떠오르게 하는 이 책을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기꺼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의사이며 목자인 하느님, 자비이며 사랑인 하느님, 물이며 바람이며 나무뿌리인 하느님의 이미지를 우리가 알 수 있는 언어로 아름답고 구체적으로 표현해 준 작가의 시적인 글에 내내 감탄하게 됩니다. 화가의 그림 속엔 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요!
          이 책을 옆에 펼쳐 놓기만 해도 이미 마음으로 하느님의 얼굴을 만나게 하는 행복을 누릴 수 있으니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가까이 두게 됩니다.      
                    
          저자의 말 _마리 엘렌 델발 

          하느님은 이런 분이에요!

          여러분은 하느님이 어떻게 생기셨는지 궁금하지 않았나요? 저는 어릴 적에 하느님의 얼굴이 무척 궁금했답니다. 세상을 만드시고, 모든 일을 다 아시는 하느님은 대체 어떤 모습이실지 알고 싶었지요. 그런데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그 누구도 하느님을 직접 만나 본 적이 없어요. 요한 복음서에서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요한 1,18)라고 이야기하는 것처럼요. 하지만 예수님은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뵌 것이다.”(요한 14,9) 하고 말씀하셨지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시기 전부터,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분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늘과 땅, 동물과 식물 등에서 하느님의 얼굴과 모습을 찾았지요. 또한 사람들은 하느님이 당신 모습대로 우리를 지으셨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 은총으로 우리가 느끼는 기쁨과 고통, 그리고 희망 속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발견했습니다. 
          한편 예수님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시며 하느님을 만나는 방법을 설명하셨어요. 씨를 뿌리는 농부와 그물을 던지는 어부, 빵을 만드는 여인의 이야기 등을 통해서 말이지요.
          물론 이런 이야기로 우리가 하느님의 모습이 어떤지 알기란 어려워요. 하지만 우리 어린이 친구들은 하느님을 잘 알아볼 수 있을 거예요. 하느님은 언제나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또렷이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시거든요. 어린이 여러분에게 이 책이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으로 그리는 것보다 마음으로 하느님의 얼굴을 보려고 노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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