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시기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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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마르쿠스 C. 라이트슈 外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5-01-30
        역자
        최용호
        판형/면수
        115*175/절공/120면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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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고행과 인내의 사순 시기, 이제는 편한 마음으로 보내세요!

          사순 시기는 40일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참회와 희생, 극기와 기도로써 예수 부활 대축일을 준비하는 시기다. 그래서 사순 시기에는 많은 신자들이 자신의 즐거움을 포기하고 이를 주님께 봉헌한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까닭에 이 시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신자들이 많다. 일상에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사순 시기 동안 자신이 결심한 바를 지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자들이 사순 시기를 편하고 뜻깊게 보내도록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에서는 《사순 시기를 즐겨라!》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사순 시기에 단지 고행과 단식과 같은 희생을 실천하는 것보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쳐 준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한 방법으로 먼저 자신 안에 있는 스트레스를 비우도록 안내한다.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주님과 가까워지세요!

          세상을 살면서 우리 영혼을 가장 번잡스럽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는 주님의 성전인 우리 몸을 병들게 하고, 우리 영혼에 쌓여 주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다.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주님이 들어올 자리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스트레스를 내려놓음으로써 주님께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본래의 나의 모습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스트레스를 주님께 봉헌하고 주님과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40일 동안 스트레스를 비우는 실천을 통해 새로 태어나세요!

          이 책은 매일매일 스트레스를 비울 수 있는 간단한 실천들을 소개하여 하루에 조금만 시간을 내면 그 실천들을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실천들은 전혀 복잡하지 않다. 오늘은 적당히 먹기, 오늘은 남의 실수를 웃어넘기기, 오늘은 상대방을 믿어 보기,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해 보기 등 40일간 손쉽게 할 수 있는 실천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 틈에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주말마다 한 주간의 묵상 거리를 제공하여 일주일의 삶을 주님께 내맡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렇게 하여 사순 시기가 끝나고 예수 부활 대축일이 다가왔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부활을 맞이할 것이며, 주님 안에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한 사순 시기

          그동안 사순 시기에 무언가를 희생하면서 보내려고 했다면, 이번 사순 시기는 나의 삶을 새롭게 시작해 보는 기회로 삼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을 가이드로 삼아 사순 시기 동안 일상적으로 해 온 일들을 줄이고, 그 일들이 줄어든 만큼 일상에 밀려 소홀히 했던 작은 일들에 잠시라도 시간을 내 보자. 또한 사순 시기 동안 사랑하는 하느님께 돌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내 보자. 이 책을 계기로 사순 시기 동안 마음을 새롭게 다지고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며, 자기 자신과 신앙을 위해 시간을 마련한다면, 그것이 어쩌면 주님이 가장 바라시는 일일지도 모른다. 

          본문 중에서
           
          ‘초콜릿 분수’를 볼 때마다 모두 군침을 꿀꺽 삼킵니다. 초콜릿 분수는 계단 모양으로 그릇을 켜켜이 쌓아 놓고, 맨 위에 있는 그릇에 따뜻한 액체 초콜릿을 계속 부어, 흘러넘친 초콜릿이 밑에 있는 그릇들을 채우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린 과일이나 마시멜로를 꼬챙이에 끼워 아래로 흐르는 초콜릿에 적셔 먹습니다. 그러면 초콜릿과 어우러진 과일이나 과자는 환상적인 맛을 내지요. 
          그 맛은 어깨춤을 추게 할 만큼 맛이 뛰어나지만, 우리가 느끼는 이러한 미각의 즐거움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14쪽 ‘꼭 필요한 것 찾기’ 중에서


          도덕의 핵심은 모두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즐거움을 누리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 니콜라 샹포르(작가)

          - 19쪽 ‘본질 바라보기’ 중에서


          오늘은 우리 몸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우리는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멀리하고, 금연하며, 균형 있는 식사를 함으로써 우리 몸을 위할 수 있습니다. 땀이 흠뻑 나도록 운동하거나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도 우리 몸에 좋겠지요. 사우나나 피부 관리, 마사지, 체조, 산책 등 우리 몸을 돌보는 방법은 수없이 많습니다. 자, 오늘은 어떻게 여러분의 몸을 돌보겠습니까?

          - 28~29쪽 ‘몸 돌보기’ 중에서


          오늘은 다른 이의 표정을 살피는 데 힘을 쏟느라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세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우리 위주로 돌아갈 만큼 세상은 우리를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다른 이의 얼굴을 호의적으로 바라보고, 그의 친절을 믿어 보세요. 

          - 32~33쪽 ‘상대방 믿어 보기’ 중에서


          우리는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 흐름이 우리에게 남긴 주름살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이런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가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하루, 한 달, 한 해라는 시간의 순환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시간은 제 스스로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흐름에 순응해야 합니다.

          - 39쪽 ‘시간의 흐름’ 중에서


          소풍을 함께 가고 싶은 사람과 마음속으로 이야기해 보세요. 어떤 주제에 관해서 대화하고 싶은지 그것을 어떻게 말할지도 상상해 보세요. 실제로 소풍을 가는 것도 좋지만 단지 계획만 세워 보는 것도 좋습니다.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고, 자신의 한계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 65쪽 ‘소풍 가기’ 중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를 해 보셨나요? 절벽을 기어오르고, 울퉁불퉁한 산길에서 자전거를 타기도 합니다. 모터보트에 묶은 줄을 잡고 물살을 가르기도 하고, 눈으로 덮인 산을 보드를 타고 내려오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점점 더 격렬하고 어려운 일에 도전합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이런 도전을 할 때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무리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어깨에 힘을 빼고 필요한 정도만 움직일 때 어려운 도전에 성공하고는 하지요. 

          - 78쪽 ‘어깨에 힘 빼기’ 중에서


          오늘은 경직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어디에서 자유롭고 평온한 마음이 드는지 알아보세요. 집 안에서부터 산책로, 성당, 학창 시절을 보낸 학교 등을 천천히 돌아다니며 편안한 곳을 찾아 시간을 보내 보세요. 그곳은 앞으로도 경직된 마음을 내려놓고 편한 시간을 보내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90~91쪽 ‘특별한 장소 찾아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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