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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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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안셀름 그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간일
        2015-01-15
        역자
        최용호
        판형/면수
        107*160/반양장/168면
        예상출고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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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설명
        • 2015년 새해, 우리를 지켜 줄 열두 천사!
          우리는 그들을 어느 때, 어디서 만날 수 있는가?

          하느님의 심부름꾼인 천사는 우리를 보호하고 지켜 주기 위해 존재한다. 하느님은 우리가 처한 상황마다 알맞은 천사를 보내 주시는데, 이는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들을 우리는 어느 때,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세계적인 영성작가 안셀름 그륀 신부는 《당신은 나의 천사》(가톨릭출판사, 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에서 우리가 처한 상황마다 우리를 지켜 줄 천사들에 대해 언어로 들려준다.
          이 책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보내시는 천사를 보내시는 각각 상황에 대해 얘기한 다음, 마음을 털어놓고 그들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즉 도움 ? 신뢰 ? 희망 ? 위로 ? 기쁨 천사 등 열두 천사가 우리 곁에서 우리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우리를 지켜 주는 것이다. 특히 우리는 그들에게 기도함으로써, 우리의 든든한 지원자이자 동반자인 천사를 매 순간 만날 수 있고, 하느님과 더욱 친밀해질 뿐만 아니라, 살아갈 힘과 굳은 믿음을 갖게 된다.
          2015년 새해를 맞아, 우리를 지켜 줄 열두 천사를 통해 하느님을 만나 보는 것은 어떨까? 그리고 나의 천사가 되어 준 친구나 부모, 고마운 분들에게 선물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천사를 ‘당신’이라고 부를 때 우리는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를 더욱 인간적이고 따뜻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천사를 통해 하느님을 우리의 조력자요 구원자로 경험합니다. 천사를 통해 우리는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도움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천사를 통해 하느님의 자취와 그분의 옷자락, 그분의 심부름꾼을 접하게 됩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인생길의 충실한 동반자’ 천사를 통해
          하느님을 더욱 깊이 만날 수 있는 책!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환경에 마주하게 된다. 어떤 날은 기쁘다가도 어떤 날은 슬픈 일이 생기기도 하고, 어떤 날은 평화롭다가도 갑자기 걱정스러운 일이 생기기도 한다. 또 어떤 날은 위로가 필요하고, 어떤 날은 몸과 마음에 병이 들어 치유가 필요하다. 이처럼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머물 때, 그때그때마다 다른 어떤 것에서가 아닌 하느님이 보내 주시는 천사를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치유될 수 있고, 또 수없이 실패를 겪기도 하지만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우리 인생길을 늘 함께 걷는 천사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을 가슴 가득히 느끼게 될 것이다.

          매 순간마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열두 천사,
          하느님이 보내 주시는 선물!

          천사는 하느님이 우리에게 보내 주시는 선물이다. 천사는 어느 특정한 시점과 상황에서 우리 삶에 불쑥 나타나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일 수도 있고, 무엇인가에 우리의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내적인 자극이나 꿈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우리가 직접 겪으면서도 말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놀라운 경험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열두 천사는 우리 삶에 매 순간 함께하며 우리를 지켜 준다. 곤경에 처했을 때는 도움 천사가 나타나 도와주고, 슬퍼할 때는 위로 천사가 위로해 주며, 어둠 속에 있을 때는 빛 천사가 환히 비춰 주고, 실패했을 때는 희망 천사가 희망을 주며, 몸과 마음이 병들었을 때는 치유 천사가 낫게 해 주고, 고독해할 때는 사랑 천사가 달래 주기도 한다. 이렇게 하느님의 천사는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알려 준다. 길을 잃으면 이정표 역할을 하며 우리를 이끌어 주는 것이다. 예수님과 함께한 열두 제자처럼, 열두 천사는 일 년 내내 늘 우리 삶에 함께하며 우리가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당신은 나의 천사예요!”
          새해에 전하는 특별한 선물!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는 안셀름 그륀 신부의 《당신은 나의 천사》는 저자 특유의 편안한 문체로 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또 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 항상 갖고 다니며 읽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새해를 맞아 새해 선물이나 새 영세자에게 세례 선물로 전하기에도 좋다. 열두 천사는 늘 그들의 삶에 함께하며 그들의 손을 붙잡아 주고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새롭게 시작되는 2015년,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지켜 줄 열두 천사와 만나며 특별한 하루하루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하느님의 천사는 언제나 우리 인생길의 충실한 동반자라 할 수 있습니다. 천사는 우리를 지켜 주고 보호하며, 하느님께서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를 지탱하고 떠받치고 있으며, 그분 곁에서 우리는 안전함을 느낍니다. 우리를 짓누르는 모든 두려움과 곤경, 걱정을 그분께 맡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통해 우리에게 용기와 굳은 믿음을 선사하십니다. 내 안에서 힘이 다 빠져나갔다고 느낄 때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맺는말’ 중에서

           

          본문 중에서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천사가 있느냐 없느냐를 따지기보다는 천사의 역할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천사는 하느님의 심부름꾼이며, 그들의 역할은 하느님의 심부름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 책에서 이 심부름꾼에 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그들이 내 인생의 여러 국면과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내 삶에 어떻게 개입했는지 말입니다.

          17-18쪽,  들어가는 말 ‘당신은 나의 천사예요’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천사는 여러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여러분이 인생에서 많은 결실을 맺도록 해 줍니다. 그럼으로써 여러분이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고, 여러분 자신이 또한 다른 사람들을 위한 축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7-18쪽, ‘들어가는 말-당신은 나의 천사예요’

          당신은 곤경에 빠진 저를 돕는 천사예요. 당신은 저를 곤경 속에 홀로 두지 않지요. 저는 제 뜻과는 상관없이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궁지에 몰려 있고, 제 힘만으로는 여기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곤경에 빠진 저를 찾아 왔군요. 제가 절망하지 않도록 하느님께서 당신을 보내 주신 거예요.                                                  

          25쪽, 도움 천사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보호하고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할 천사를 보내 주십니다. 천사는 여러분을 보호하고 지켜 주며, 여러분이 자신 안에서, 또한 하느님 안에서 피난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돌봅니다.                                                                  

          35쪽, 보호 천사

          당신은 나의 슬픔을 두려워하지 않는 위로의 천사예요. 내가 슬퍼하고 마음이 흔들려도 당신은 내 곁을 떠나지 않지요. 당신은 빈말로 나를 달래지 않고 그저 곁에서 내 말에 귀를 기울이기 때문에 위안이 됩니다. 당신은 나에게 다시 의지할 곳을 주고 내가 다시 설 수 있게 해 주지요.

          55쪽, 위로 천사

          우리는 스스로 어둠을 밝히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선사하셨던 빛이 다시 비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이곳의 어둠을 밝히기 위해 하느님께서 어둠 속에 있는 우리에게 천사를 보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느님께서 어둠 속에 있는 여러분에게 빛의 천사를 보내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어두운 마음으로 인해 겪고 있는 곤경을 빛의 천사에게 말하십시오. 빛의 천사에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의 어두운 마음은 밝아질 것입니다.                                                             

          63쪽, 빛 천사

          빛의 천사여, 인생길에서 어둠을 지나 빛에 이르도록 나를 이끌어 주시고, 내게 지금 꼭 필요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세요. 다시 활기차게 살고 싶은 열망을 내 안에 새롭게 불러 일으켜 주세요.                                                            

          66쪽, 빛 천사

          하느님의 천사는 신뢰에 대해, 즉 타인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신뢰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려 합니다. 누군가를 신뢰할 때 우리는 그의 말도 확실히 믿게 됩니다. 그처럼 우리는 하느님도 신뢰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위해 계시고 우리를 돌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우리 삶의 중심으로 삼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십니다. 또한 우리를 신뢰하시며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기대하십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낯선 길도 가 보고 새로운 일을 감행할 용기도 낼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언제나 우리를 지켜 주신다는 확신은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줍니다.

          74-75쪽, 신뢰 천사

          신뢰의 천사여, 나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내 마음속에는 두려움과 절망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신뢰도 자리 잡고 있다고 당신은 말하지요. 당신은 내 마음속에 있는 신뢰가 여전히 절망이나 두려움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나는 당신의 말을 믿어요. 당신이 곁에 있으면 다시 나 자신을 신뢰하게 됩니다. 또한 나는 하느님을 신뢰하고 그분께서 성경 말씀을 통해 나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을 믿을 용기를 얻지요. 그래서 나는 다음의 시편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앞뒤로 이 몸을 감싸 주시며,내 위에 당신 손을 얹어 주시나이다.”(《시편과 아가》 시편 139,5)

          79쪽, 신뢰 천사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희망은 우리에게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는 믿음을 선사합니다. 희망은 기대와는 다른 것입니다. 기대는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희망은 그렇지 않습니다. 희망의 천사는 우리의 실패가 다른 것으로 변화함으로써 실패에서 새로운 삶과 새로운 성공이 싹틀 것이라는 믿음을 선사합니다.

          87쪽, 희망 천사

          당신은 나의 중압감을 덜어 주는 천사예요. 때때로 나는 모든 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여요. 내 앞에 닥친 문제들이 무거운 짐처럼 나를 짓누르니 갑자기 모든 일이 힘겹게 느껴져요. 일은 몹시 고된데, 나에게는 그 일을 처리할 힘이 없어요. 왜 자꾸만 나에게 이렇게 곤란한 일들이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이럴 때 나에게는 여유의 천사인 당신이 필요해요. 당신은 내 영혼에 날개를 달아 주어 내가 일상의 문제들 위로 훌쩍 날아올라 하늘에서 그것들을 내려다보게 만들지요. 그러면 나는 내게 닥친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고 그것에 얽매이거나 집착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0-101쪽, 여유 천사

          우리는 부활의 천사가 와서 우리의 굳은 마음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천사가 새로운 힘을 주어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부활을 상징하는 봄은 겨우내 얼어붙었던 자연에서 새로운 생명을 불러냅니다. 마찬가지로 부활의 천사가 우리 마음속에 죽은 듯이 굳어 있는 모든 것에 생명을 선사하고 생명을 꽃피우리라는 것을 우리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110쪽, 부활 천사

          당신은 굳어 버린 나를 일으켜 세우는 천사예요. 내 안의 모든 생기가 메말랐을 때, 내 감각이 마비되고 얼어붙었을 때, 내 마음속의 그 무엇도 전혀 움직이지 않을 때, 부활의 천사인 당신이 나의 삶에 들어오지요.
          당신은 굳어 있는 것들을 부수고 내 안에 새로운 생명을 꽃피웁니다. 당신은 내 마음의 무덤을 막았던 돌, 즉 내 존재를 가로막고 내 생명에 장애가 되었던 돌을 치웁니다. 당신은 생명을 되찾지 못할 마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나에게 심어 줍니다. 당신은 무덤에 빛을 비춥니다.

          111쪽, 부활 천사

          치유의 천사여, 내가 모든 외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나 자신을 바라보도록 도와주세요. 내 안에는 좋은 모습과 좋지 않은 모습이 존재합니다. 두 가지 모두 나를 이루고 있는 부분이라는 점을 받아들이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24쪽, 치유 천사

          불안감을 피하지 않고 견뎌 내며 불안 속에서도 평온을 찾으려면, 우리에게 평온을 선사하는 천사가 필요합니다. 평온의 천사는 분주함에 빠져 있는 우리를 멈춰 서게 합니다. ‘고요’를 뜻하는 독일어 단어 ‘슈틸레Stille’ 는, ‘정지시키다’를 뜻하는 동사 ‘슈텔렌stellen’과 ‘멈춰 서다’를 뜻하는 동사 ‘슈테엔블라이벤stehenbleiben’에서 왔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고요해지려면 마치 엄마가 아기를 달래듯 우리의 영혼을 달래 주시는 하느님이 필요합니다.

          133쪽, 평온 천사

          당신은 불안해하는 나를 진정시키는 천사예요. 내가 줄곧 나 자신에게서 달아나더라도 당신은 나에게서 도망치지 않아요. 당신은 내 곁에 머물며 내가 불안해하는 이유를 밝혀 주지요.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쌓여 있다는 나의 말에도 당신은 속지 않아요. 당신은 멈춰 서서 나를 가만히 바라보며 정말 해야 할 일이 쌓여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지요.

          134-135쪽, 평온 천사

          사랑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은 사랑을 기반으로 할 때 비로소 깊은 의미와 신뢰를 지니게 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온 선물만이 참된 선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선물은 타인의 기대나 요구에 따른 것도 아니고, 우리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그 선물은 우리의 순수한 마음이 드러난 것이므로 그것을 거래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 선물은 사랑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으로부터 온 사랑의 천사는 내 영혼의 밑바닥에 있는 사랑의 샘을 나에게 일깨워 줍니다.

          145-146쪽, 사랑 천사

          실망감에 괴로워하거나 체념하지 않으려면 그 실망감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어 줄 기쁨의 천사가 필요합니다. 기쁨의 천사는 우리를 현혹하는 여러 착각에서 우리를 깨우쳐 줍니다. 또한 실망감 때문에 닫혀 버린 마음을 다시 열어 주고, 기쁨으로 가득 찬 넓은 마음을 선사해 줍니다. 오로지 넓은 마음을 지닐 때에만 실망감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실망을 느끼더라도 기쁨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 기쁨이 있으면, 실망감을 착각에서 벗어나는 계기로 삼을 수 있고, 또한 우리에 대한 하느님의 계획에 감사드리는 계기로 삼을 수 있습니다.

          156쪽, 기쁨 천사

          기쁨의 천사여, 나는 나 자신이나 타인에 대한 환상이 깨질 때, 인생의 꿈들이 물거품으로 사라지고 나의 세계가 흔들릴 때, 당신이 내 곁에 있다는 것을 굳게 믿어요. 살면서 겪게 되는 모든 실망감 이면에 언제나 기쁨의 강물도 흐르고 있다는 것을 내게 일깨워 주세요. 그 강물이 내 안에서 불어나, 내가 넓은 마음으로 당신과 함께 기뻐하며 나의 기쁨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파할 수 있게 해 주세요.

          161-162쪽, 기쁨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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