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데레사와 이웃
  • 상세설명
      • 이 책은 성녀가 되기까지의 한 인간으로서 데레사의 성장 과정과 그녀의 내적 변화의 과정을 잘 보여 준다. 특히 데레사 성녀가 대인 관계에서 오는 모든 갈등과 부정을 어떻게 성화해 나갔는지를 명확히 설명한다. 하느님을 섬긴다는 구실로 자칫하면 잊어버리거나 멸시해 버리는 이웃과의 관계를, 성녀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또한 한 여성으로서 이웃과의 관계에서 오는 고통들을 어떻게 승화해 갔는지를 데레사 성녀는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고,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린다는 것은 죄인들의 영혼을 회개시켜 그분께로 돌아가게 하는 것임을 데레사는 깨달았으며 그것을 위해 노력하였다.
        이 책은 데레사가 매일 매 순간 일어나는 사건을 어떻게 신앙의 눈으로 받아들이고 소화시켜, 하느님의 은총을 붙잡아 신앙의 목표를 세우고 삶의 방향을 찾아갔는지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좀 더 현실적이고 체험적인 면을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그러한 점이 우리에게 한층 친밀감 있고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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