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인 미사의 전당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을 소개합니다!

    예약하시는 분 90%이상이 지인 결혼식때 오셨던 하객!

    마리아홀은 가톨릭출판사 내에 있는 성당입니다. 성스러운 혼인 미사 예식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는 걸어서 2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또한 서울역에서는 7분만 걸으면 되는 곳에 위치하여,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하객분들도 편리하게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충정로역 5번출구로 나와서 쭉 내려오시면 왼쪽에 가톨릭출판사 신관 건물이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톨릭출판사 머릿돌이 보이고, 그 옆에는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을 반기듯 성모자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고즈넉한 담을 따라 올라 주차장에 들어서면 보이는, 소박하고 조용한 성당이 바로 마리아홀이랍니다!

    마리아홀 앞 주차장은 외부 차량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예식 당일에는 양가 혼주 및 하객 차량 45대를 다음 혼배 시간 전까지 무료로 주차할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더 필요하신 경우 주변의 유료 주차장이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실로암 주차장 010-2647-1949)

    아래 사진은 마리아홀 성당 외관입니다.

    혼인 미사는 금요일 1회, 토, 일요일 각각 3회 씩 2시간 30분 간격으로 진행하여 엄숙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예식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 미사 시간 안내 : (금) 17:00 (토, 일) 11:00 13:30 16:00 성당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곳이 접수대입니다. 방명록과 노트, 필기구는 특별한 날을 위해 마리아홀에서 정성스런 마음으로 준비해 드립니다.

    접수대 옆쪽에는 성모자상과 예수님상, 그리고 성수대가 있으며, 바로 이어 마리아홀 입구로 연결 됩니다.

    마리아홀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신부 대기실로 통하는 문이 보입니다. 신부 대기실은 미사 드리기 전, 결혼을 축하해주러 오신 소중한 분들을 신부가 맞이하고, 그분들과 기념 촬영도 하는 장소이죠?

    넓은 공간에 신부를 돋보이게 해 줄 화이트 톤의 화사한 인테리어와 밝은 조명은 축하해 주러 오신 많은 하객분들에게 신부님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기억하게 해 줄 거에요.

    신부 대기실을 나와 성당을 보시면, 내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밝은 브라운톤으로 어우러져 깨끗하고 모던한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오직 신랑·신부만을 위한 하얀 카펫과 아름다운 두 분을 맞이해 줄 꽃길이 준비되어 있어 혼인 미사를 더 밝고 아름답게 해 드립니다. 꽃길을 생화로 원하신다면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꽃길을 생화 장식으로 원하신다면 별도로 문의하셔야 합니다. ※ 꽃길 : 별도 상담(김동현 플라워 010-3789-4419) 아래 사진은 뒤에서 바라 본 마리아홀 내부 전경입니다. 정면으로 보이는 예수님상은 마음을 경건하게 합니다.


    성전의 최대 수용 인원은 약 250명입니다. 아래 사진은 성가대석 전경입니다. 원색 유리화가 돋보이며 화이트 그랜드 피아노와 오르간이 준비되어 있고, 거룩한 날 하나된 화음으로 미사를 빛내 줄 성가대도 있습니다. ※ 성가대 : 200,000원(반주 1인과 성악 4인의 전공자로 구성)

    아래 사진은 제대에서 바라 본 마리아홀 내부 전경입니다. 신랑·신부가 혼인 미사를 모두 마치고, 새 출발을 위해 함께 행진하실 때 바라 볼 모습이랍니다. 그때에는 저곳에 많은 하객 분들이 신랑 신부의 행복한 앞날을 빌며 자리하고 계시겠죠?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은 대관료와 제대 꽃 장식, 성가비, 전례진행비 외에 스냅사진과 원판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혼인 미사 전례의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진에 담아 온, 오랜 경력을 가진 분으로 지정되어 있어 별도의 비용이 들어간다 해도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성당안에서의 사진 촬영이 허락되어 더 소중하고 멋진 결혼식 사진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마리아홀을 나와 바로 왼쪽에 피로연장(요셉홀)이 있습니다. 성전과 피로연장의 동선이 짧아 하객분들이 많이 좋아하신답니다.

    하객분들께서 신랑·신부의 멋진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도록 예쁜 포토 테이블을 꾸며 드립니다. 하객분들은 오며 가며 신랑·신부의 사진 속 예쁜 모습들을 감상하시겠죠?

    또 하나! 하객들이 하나같이 피로연 음식이 맛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어른들은 예식장에서 음식이 맛있으면 그 예식을 좋게 기억하시기 때문에 너무 중요하겠죠? 무엇보다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에 하객으로 오신 분들은 꼭 다시 오셔서 본인이나 자녀 결혼 때 예약을 하신다고 하네요. 예약하시는 분의 90%가 지인 결혼식때 와보신 분이라고 하니, 인기가 정말 대단하네요. 아래 사진은 음식이 놓이기 전 테이블이 세팅된 피로연장 모습입니다.

    폐백실도 살짝 보여드릴게요. 사이좋은 원앙이 마주보며 신랑·신부의 백년가약을 상징하고 있네요.

    전체적으로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은 성전, 신부 대기실, 피로연장, 폐백실, 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서 혼인 미사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리아홀 예약은 선착순이니 결혼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어서 빨리 예약하세요.

    • 마리아홀 (금) 17:00 (토, 일, 공휴일) 11:00 13:30 16:00
    • 대관료 : 400,000원
    • 전례진행비 : 300,000원
    • 꽃장식 : 제대꽃(생화) 200,000원 꽃길 : 별도상담 (김동현 플라워 010-3789-4419)
    • 성가대 : 200,000원 (반주 1인과 성악 4인의 전공자로 구성)
    • 구성 : 원판사진 12X12 inch size -10P 2권 + 스냅사진 12X12 inch size -30P 1권 (스냅 20P + 원판 10P)
    • 가격 : 850,000원
    • 주례 사제님은 모셔오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불가필 할 경우 주례 사제를 주선해 드릴 수 있습니다.
      미사예물은 주님께서 맺어 주신 혼인의 은총에 감사드리고 새 가정의 축복을 청원하며 하느님께 바치는
      봉헌금입니다. 정성된 마음으로 준비하셔서 주례 사제께 직접 드리시면 됩니다.
    • 가나의잔치 : 02-392-6677
      두 가지 메뉴(36,300원, 38,500원) 중 선택하셔서 예식 10일 전까지 코스와 인원을 예약 해 주시면 됩니다.
      (음식 메뉴 별도 안내)
    • 양가 혼주, 하객 차량 등 45대에 한하여 다음 혼배 시간까지 무료 주차. 하객은 주변 유료 주차장 이용
    • 주변 유료 주차장 : 실로암 / 010-2647-1949
    • 오전 9시 ~ 오후 6시
    • 담당자 : 혼인미사예약실 02-363-9119
    • 우리은행 160-04-107684 (재)천주교 서울대교구 가톨릭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