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삶을 바꾼 사람, 요한 바오로 2세》
      • 2017-12-27 11:57:29
      • CRM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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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은 유머가 넘치는 목자였다.

    교황이 1992년 대장 종양 수술을 한 직후 주교 한 명이 문병을 왔다.

    주교가 건강에 대해 묻자 교황은 괜찮다고 대답했다.

     그 말을 들은 주교가 "정말 그렇습니다. 수술 전보다 훨씬 좋으십니다"고 하자

    교황은 웃으며 주교의 어깨에 손을 얹고 이렇게 말했다. "수술 전보다 좋을 수는 없어요. 좋으면 주교님도 수술하시지 않겠어요."

    책에는 교황의 깊은 신앙심은 물론 외교력과 평범한 일상, 숨은 일화까지 담겨 있다.

    요한 바오로 2세는 우리 곁에 왔던 성인이었다.


    매일경제 허 연 기자 (1/3일자 기사)


    - 매일경제 기사 더 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6602


    - 가톨릭평화신문 기사 더 보기: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06147&path=201712


    - 경북매일 기사 보기: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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