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
      • 2017-10-25 15:51:49
      • CRM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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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으신 주님, 오늘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주방에 왔어요.

    그러나 이번에는 주방 책꽂이에서 도움을 구하려 해요.

    제 주방 책꽂이에는 온갖 종류의 요리책이 가득하거든요.”

    시시콜콜 하느님과 대화하는 주인공은 다름 아닌 85세 고령의 작가 베르나데트 맥카버 스나이더 할머니다. 작가의 오랜 말벗은 바로 하느님! 홀로 사는 여생에서 그는 자신의 유머 넘치며 섬세한 글재주를 하느님께 쓰는 편지에 쏟아부었다.

    작가는 커피 한 잔을 기울인 날에도, 늙어가는 외모가 눈에 띌 때에도, 불행한 뉴스를 접하고 마음이 우울해져도 모두 기억해 뒀다가 ‘주님께 말씀드려야지’ 하고 펜을 들었다. 때론 어린아이처럼 떼쓰기도 서슴지 않는 작가는 하느님과 함께 살면서 행복하게 나이 드는 비결을 공개하고 있다.


    (중략)



    평화신문 10월 29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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