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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
      • 2017-08-14 17:40:57
      • CRM관리자
      • 조회 : 160

    1. 조선일보 


    그륀 신부가 자신의 영성 수련 비결(?)을 살짝 공개했다. 
    최근 번역된 2014년 저서 <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을 통해서다.
     

     

    [전문기자 칼럼] '알맞게 산다'는 것

    - 링크: https://goo.gl/WoA9iC




    2. 가톨릭평화신문 


    공자, 석가모니, 베네딕토 성인이 공통적으로 설파한 사상이 있다. 바로 중용(中庸)이다.
    베네딕토 성인은 그가 펴낸 「수도규칙」을 통해 “슬기로운 절제는 모든 덕행의 어머니”라고 전하며 절제하는 삶의 미덕을 전했다. 당시에도 수도원을 찾는 사람들 가운데 적지 않은 이들이 무절제한 생활로 고통을 겪는 터였다.


     

    동서양 성인 입모아 중용 ‘엄지 척’

    - 링크: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693585&path=201708





    3. 가톨릭신문


    특히 「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이 눈길을 끄는 까닭은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스트레스’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내는 태도, 자기 자신 보전하기,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마세요’ 등 우리 삶에서 쉽게 부딪칠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다. 또 베네딕토 성인이 쓴 「수도규칙서」에 담긴 내용을 바탕으로 ‘중용’을 우리 삶에서 어떻게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알려줘 독자들이 더욱 풍부한 내용을 얻도록 돕는다. 



     안셀름 그륀 신부의 「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

    스트레스, 삶의 균형 잡기로 이겨내볼까

     - 링크: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87630


     




    4. 연합뉴스


     ! 알맞게 살아가는 법 = 안셀름 그륀 지음.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는 '시발 비용'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퇴근길 홧김에 지하철 대신 택시를 타거나 사무실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려고 치킨 주문하기 등, 평소라면 쓰지 않았을 돈을 의미한다. 피로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독일 성 베네딕도회 신부인 저자는 스트레스를 본질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으로 '중용'을 권한다. 자신의 한계를 알고 그 한계를 넘지 않도록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예컨대 녹초가 되도록 과로하는 사람은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이들의 기대와 요구에 전적으로 부응하려 하면 중심을 잃고 자신을 해치게 된다.

     

    때로는 인간관계가 스트레스의 원천이 된다. 여기에도 '알맞음'이 필요하다. 사랑하는 사람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상대에게도 같은 권리를 허용해야 한다. 무절제한 사랑은 관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랑의 기술은 무한한 사랑의 샘에서 사랑을 길어, 상대방에게 자신의 사랑을 늘 알맞게 보여주는 데 있다."

     

    가톨릭출판사. 최용호 옮김. 200. 12천원.


    (연합뉴스 8월 14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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