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
      • 2017-07-10 11:10:25
      • CRM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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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구스티누스 통해 이성과 신앙의 조화 배우자

    ‘인문학 명강사’ 박승찬 교수, 새 책 「아우구스티누스에게…」 펴내

    https://goo.gl/ewdEes (가톨릭평화신문 17-07-30일자)
















    정갈한 음성과 차분한 진행이 돋보이는 ‘인문학 명강사’ 박승찬(엘리야, 가톨릭대 철학과) 교수가 새 책 「아우구스티누스에게 길을 묻다」(가톨릭출판사 / 1만 7000원)를 냈다. 학교와 방송국을 오가며 현대인들의 ‘인문학 관심’에 기꺼이 답해 주는 그가 아우구스티누스 성인 한 사람의 사상과 지혜를 모아 펴낸 책이다. 수많은 현자(賢者)들 가운데 아우구스티누스를 콕 집은 것은 인간의 이성과 신앙을 가장 조화롭게 설파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 펴낸 박승찬 교수

    왜 아우구스티누스인가?

    “우리와 같은 고민… 욕망에 시달렸던 인물 신앙적 공감 이룰 수 있어”

    https://goo.gl/SZnnug (가톨릭신문 17-07-30일자)


    “삶의 고민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토마스 아퀴나스 등 많은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사다리 같은 책이 됐으면 합니다.”

    한편 책 출간 기념 저자 강연회가 7월 22일 서울 중림동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최양업홀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회는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에게 배우는 사랑과 기도’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신자는 물론 비신자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가 함께해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또 책에 담기지 않은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눠 독자들은 박 교수와 함께 책을 진하게 음미하는 시간을 가졌다.



    ▲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 = 박승찬 지음.

    내가 누구이고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이 세상에 정의와 평화가 실현되는 날이 올지 궁금한 이들을 위한 책이다.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인 저자는 1천600년 전 사상가 아우구스티누스의 가르침을 토대로 현대인의 질문에 해답을 제시한다.


    가톨릭평화방송에 방영 중인 프로그램 '그리스도교 최고의 스승,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을 만나다'를 진행 중인 저자는 방송에 소개된 강의 내용을 책에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가톨릭출판사. 344쪽. 1만7천원.


    연합뉴스 7월 9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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